오늘은 일끝나고
학교에서 공부하려다가
오늘 택배올게 두개나 있어서
수령받기 위해 집으로 바로 왔다.

으히히

집에 와보니
집은 아무도 없고

택배 1은 왔고
택배 2는 오지 않았음...

택배 1은 뭐 홈베이킹 재료이고
택배 2는 아버지가 생일선물로 사준 신발

으히히

둘다 설연휴동안 똥줄 빠지게 기다렷츰..ㅠ_ㅠ

전역 9월 24일쯤에 했는데
9월중순 말년휴가나와서
1월말 현재까지 대략 5개월동안
신발 3개나 삿네..-_ -
아 부츠까지 4개
앞으로 몇년간 신발걱정 없을듯...


이번 재료들은
베이비슈를 만들기위한 재료와 기구+@ 였기에
바로 베이비슈 만들기에 착수했다....ㅎㅎㅎ

이건 전에 제과에서 일할때
직접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자신이 있음...

다만 걱정이라면
안에 넣을 크림...
손으로 생크림을 올린다는건 정말 힘든일이기에
그냥 커스터드크림 100%로 하려고 하는데
이게 과연 맛이 있을지가 문제
(보통은 생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1:1 비율로 섞는다..)

그래도 뭐 일단 부딧혀 보기로하고
강행..!!!

그 결과물!

2009/01/29 22:58 2009/01/29 22:58
[20090129] 베이비슈 :: 2009/01/29 22:58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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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찬  2009/01/30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와ㅎㅎㅎㅎ
  2.   2009/01/3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한테도 한다스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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