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흔히 바이크를 타면
주차관련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들 생각을 하는것 같은데....

왜 난 불편하지..;;

일단 어디 볼일있어서 갈때
아무데나 주차해놓으면 불안하다...
인도라든가 길가에 주차해놓고
30분이상 자리를 비울생각하면
불안함...

솔직히 우리집앞에 주차해놔도 난 불안한데...-_ -
골목은 좁은데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어서
빠져나가다 툭툭 건드려먹기 좋게 되있다...
실제로 군대가기전에
앞집 김여사님이 차빼다가 앞범퍼로 치고
도망가는걸 목격한적이 있어서...-_ -

그리고 길가에 주차해놓고
중립놓고 어디가서 일보고
와보면

기어들어가있고.....
스로틀 막 돌려본 흔적 남아있고
그런적도 있고...-_ -
흠....

정말 흔하지 않은 경우고
난 당해본적은 없지만
바이크가 이동해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그런경우 대게 바이크가 파손되있고...

그냥 돈 몇푼 내더라도
안전한곳에 주차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유료주차장 같은경우
주차해놓은 차가 파손되면
보상도 해주는걸로 아는데...

뭐 지금 타는 기종이 별로 비싼것도 아니고
남들의 시선을 끌많큼 좋은 기종도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런 기종을 탈거라서..

걱정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전봇대와 벽사이가 나의 주차공간... 직직이는 체격이 아담해서
전봇대와 벽사이로 들어가는데...
막상 코멧으로만 기변해도 저기에 주차가 가능할지 걱정이다.
아마 새로운 공간을 찾아야 할듯.....
2009/02/01 09:52 2009/02/01 09:52
바이크 주차 :: 2009/02/01 09:52 Think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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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멧데빌먼  2009/02/0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때문에 원효에서 그이야기 했구나 ㅋ
    미안 난 지하줏차장이라 ㅋㅋㅋ

    근데 역시나 마당있는 집이 키왕ㅇ땅 ㅡ.ㅜ
    • 판다밥상  2009/02/03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마당은 있는데
      주차는 못한다능...

      본격 오프로드 바이크로도
      못올라갈 경사와 높이의 계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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