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흔히 바이크를 타면
주차관련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들 생각을 하는것 같은데....
왜 난 불편하지..;;
일단 어디 볼일있어서 갈때
아무데나 주차해놓으면 불안하다...
인도라든가 길가에 주차해놓고
30분이상 자리를 비울생각하면
불안함...
솔직히 우리집앞에 주차해놔도 난 불안한데...-_ -
골목은 좁은데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어서
빠져나가다 툭툭 건드려먹기 좋게 되있다...
실제로 군대가기전에
앞집 김여사님이 차빼다가 앞범퍼로 치고
도망가는걸 목격한적이 있어서...-_ -
그리고 길가에 주차해놓고
중립놓고 어디가서 일보고
와보면
기어들어가있고.....
스로틀 막 돌려본 흔적 남아있고
그런적도 있고...-_ -
흠....
정말 흔하지 않은 경우고
난 당해본적은 없지만
바이크가 이동해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그런경우 대게 바이크가 파손되있고...
그냥 돈 몇푼 내더라도
안전한곳에 주차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유료주차장 같은경우
주차해놓은 차가 파손되면
보상도 해주는걸로 아는데...
뭐 지금 타는 기종이 별로 비싼것도 아니고
남들의 시선을 끌많큼 좋은 기종도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런 기종을 탈거라서..
걱정된다.

저 전봇대와 벽사이가 나의 주차공간... 직직이는 체격이 아담해서
전봇대와 벽사이로 들어가는데...
막상 코멧으로만 기변해도 저기에 주차가 가능할지 걱정이다.
아마 새로운 공간을 찾아야 할듯.....
전봇대와 벽사이로 들어가는데...
막상 코멧으로만 기변해도 저기에 주차가 가능할지 걱정이다.
아마 새로운 공간을 찾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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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난 지하줏차장이라 ㅋㅋㅋ
근데 역시나 마당있는 집이 키왕ㅇ땅 ㅡ.ㅜ
주차는 못한다능...
본격 오프로드 바이크로도
못올라갈 경사와 높이의 계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