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참을수 없는 투어욕구를 주체하지 못하고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비맞으면서라도 달리자
라고 의기투합!
다녀 왔습니다.
직수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참을수 없는 투어욕구를 주체하지 못하고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비맞으면서라도 달리자
라고 의기투합!
다녀 왔습니다.
볼거?
12시까지 수색역의 파리 바게트 앞으로 모이기로 했습니다.
디카없는 투어는 앙꼬없는 팥방, 속없는 왕만두, 직수없는 지구
등등 많은 예로 표현할수 있겟죠
그래서 희영이한테 디카를 빌리기로 하여
11시 20분쯤 집에서 출발하여
12시 수색역 도착 예정이었는데
뭉기적거리다 보니 집에서 출발한게 11시 4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촌에 도착해서 희영이한테 디카빌리고
이미 늦은 시간이라 빨리빨리 서둘러서
수색역으로 가보니....
윙?
아무도 없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만 조딱 많고.....-_ -
그래서 뭐 할것도 없고....
간지나는 아이콘 헬멧을 열심히 감상하다보니
하나둘 도착하더군요...허허.....
아니 근데 번개 주최한
경식이형이 늦은 이유가...ㅋㅋㅋㅋ
11시30분쯤에 비오길래
파토내고 자기네 집으로 불러서
그냥 딜리버리 치킨이나 먹고 노갈노갈로 계획을 변경하고
점심때라 배고프길래 컵라면 먹으면서 라갤 눈팅하는데
어떤 조난 멀리 사는 분이 지금 출발합니다
라는 글이 있길래 12시 넘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왔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긍데 어젠 분명 비와도 가자고 하셧잖아요 형..ㅠ_-
난 그래서 집에서 출발하는데 막 비오는데도
투지로 출발했는데...ㅋㅋㅋㅋㅋ
여튼 다모여서 출발..!!
명호형도 헬멧을 쓰며 출발을 준비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복귀하길 기원하며
경식이 형과 경식이형님 애인.... 이름을 잘 모르겟다능...-_ -;
그냥 누나라고 부르며 잘놀았음..ㅋㅋㅋㅋ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은데 할리 타는 간지남
손6형... 그리고 저 뒤에 마제400타는 진호형
그리고 사진엔 잘안보이지만 하얗고 거먼 쟈켓 입은
600알알 박쓰까고나서 첫투어가는 란형
졸 귀여운 직수 사진은 직수가 찍사여서 없다능
파주는 태어나서 처음가보는데
설레이는 마음을 추스리며 출발...
거의다와서 적성으로 빠지는 IC에서 잠깐 쉽니다....
신영이형? 신형이형?
이름이 헷갈리네요..허허...
올린즈 뎀퍼는 흔한데 저 브라켓이 신기...
좀 간지도 나고..... 꽤 비쌀듯...
일단 보스닌자를 실제로 이렇게 가까에서 보는게 처음이라서
몇장 찍었습니다.
원래 바이크 사진같은거는 잘 안찍는데...
구형 닌자의 특징...저 입술처럼 튀어나온 에어덕트...허허
예전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깐 귀엽네요...허허
잘 쉬고 조낸 프리주행해서
적성에 도착
매운탕촌이 있더군요...
골목이 다 매운탕집임...
번개 주최자인
경식이 형이 전에 가봤다는 매운탕 집으로 고고
다들 경건한 마음으로 매운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먹기 직전의 사진...
딱히 맛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네... 맛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알고 보니 아주머니가 간을 안해주셧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모르고 저희는 이거 맛이 밍밍해 하면서 다 먹었다는
3테이블중에 2테이블이 간이 안됬는데
간이 안된 테이블끼리 야 이거 이상해
이러면서 서로 먹어보고
아 두개다 이런데? 원래 여기 스타일인가봐
이러고 다먹고 나서
다른 1테이블이 맛있다고 난리 치길래
먹어보고 나서 2테이블이 이상했던걸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주머니 불러서 좀 따졋더니...
아주머니가 죄송하다고 매운탕 한냄비 더해주셧는데
이게 아까 전에 나온거랑은 차원이 틀린게 나와서
조딱 맛있게 쳐묵쳐묵...허허
가격은 좀 비싼데 비싼 값을 하는 매운탕인듯
서울에서 가깝고 나중에 또 올것 같네요...
세상에 공짜는 없는듯
맛잇게 먹었으면 돈을 내야죠...
매운탕에 정신팔려 구석대기에서 소외받고 있는 장비들....
저 사진안에 있는 장비 가격 다합치면.....
흠...........새거 기준으로....
500만원은넘고 600도 넘을지도?
여튼 바이크도 참 비싼 장난감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온 김에 임진각까지 가기로하고
1번국도를 타고 계속 북쪽으로 고고
임진각의 입구입니다.
주변이 확트여있다는....
근데 별로 볼건 없다능.....

별거 없어서 그냥 사진찍는거 포기...-_ -;;
이렇게 뭐지 이제 뭐하지
이러고 있는데 주차장안으로 진입하는
바이크 2대 발견
아 들어가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저희도 다 주차장으로 진입해서
구석진곳에 단체로 주차하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이크 정열하는중...
아놔 나 존나 찐따 같이 나왔네..;;
비온다고 하길래 장농에서 안입는 옷들로 입고 가고
여름에만 챙겨 입던 라이딩쟈켓까지 입었는데...
졸추..ㅠ_ㅠ
아니근데 이분들 단체사진 찍는다고 열심히 정열하더니...
몸으로 커버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으면서 아니 이님들 지금 뭐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들도 뭔가 이상한걸 느끼셧는지 다들 뒤로 자리를 옴기시더군요..ㅋㅋ
아 근데 이것도 좀 이상함...
결국 구도를 바꾸기로 결정하고
길가는 아저씨 붙잡이 찍은 사진!!
잘나왔네요...^^
다들 만족..
오줌마려워서 화장실 가는데 걷기 싫다고
바이크 타고 가는 대인배 명호형
앞쪽부터 로드윈125 마제스티400 cbr600rr
zx-12r과 cbr1000rr
이외에도 cbr125r이 두대, 이름은 뭔지 모르겟는데 1200시시짜리 할리가 더 있었는데
화장실 갔습니다...
이런 대인배들..ㅋㅋㅋ
근데 달리다 보니 번호판이 이렇게 되있다능...-_ -;;
군대가기전에 타던 로뒨도 부산갈때 고알퓁으로 장시간 주행하니깐
번호판 봉인이 사라진적 있었는데
이번엔 봉인말고 다른쪽 볼트가 없어졋네요..ㅋㅋㅋ

자리도 옴긴겸 또 돌아다녀 봤음
아까 입구보다 좀 낮네요....
저기 노랗고 파랗고 빨간거는 꽃이 아니고
바람개비... 유치하긴 한데 나름 괜츈하네요
한반도와 무궁화 인듯
이상하게 해만 보면 찍고 싶다능


이렇게 저렇게
그냥 있다가
서울로 복귀...
올때는 한번도 안쉬고
왔습니다.
의외로 차가 별로 없어서
복귀도 수월...

경식이형 집에서
치킨으로 주린 배를 채우고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오랜만에 투어여서 즐거웠고
다들 무사히 트러블없이 다녀와서
더 즐거웠고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파주로 이동하는중
철새들이 이동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근데 이건 좀 흔한 광경인데
달리다 보니
우리가 철새들 아래로 지나가게 되더군요....
방향도 얼추 비슷해서
꽤 오래 구경했습니다.
철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는걸
매우 가깝게 봤는데
이건 좀 아름다웠다는...
사진으로 담을수 없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이거 빼고 다 즐거 웟습니다.
매운탕도 맛있엇고
치킨도 맛있엇고^^
다들 다음주에 다른곳으로 또 투어갈것을
기약하며 ㅃㅃ 하고 집에 왔습니다...
역시 투어는 즐겁군요..^^
디카없는 투어는 앙꼬없는 팥방, 속없는 왕만두, 직수없는 지구
등등 많은 예로 표현할수 있겟죠
그래서 희영이한테 디카를 빌리기로 하여
11시 20분쯤 집에서 출발하여
12시 수색역 도착 예정이었는데
뭉기적거리다 보니 집에서 출발한게 11시 4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촌에 도착해서 희영이한테 디카빌리고
이미 늦은 시간이라 빨리빨리 서둘러서
수색역으로 가보니....

아무도 없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만 조딱 많고.....-_ -
그래서 뭐 할것도 없고....

하나둘 도착하더군요...허허.....
아니 근데 번개 주최한
경식이형이 늦은 이유가...ㅋㅋㅋㅋ
11시30분쯤에 비오길래
파토내고 자기네 집으로 불러서
그냥 딜리버리 치킨이나 먹고 노갈노갈로 계획을 변경하고
점심때라 배고프길래 컵라면 먹으면서 라갤 눈팅하는데
어떤 조난 멀리 사는 분이 지금 출발합니다
라는 글이 있길래 12시 넘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왔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긍데 어젠 분명 비와도 가자고 하셧잖아요 형..ㅠ_-
난 그래서 집에서 출발하는데 막 비오는데도
투지로 출발했는데...ㅋㅋㅋㅋㅋ
여튼 다모여서 출발..!!

오늘도 무사히 복귀하길 기원하며

그냥 누나라고 부르며 잘놀았음..ㅋㅋㅋㅋ

손6형... 그리고 저 뒤에 마제400타는 진호형
그리고 사진엔 잘안보이지만 하얗고 거먼 쟈켓 입은
600알알 박쓰까고나서 첫투어가는 란형
졸 귀여운 직수 사진은 직수가 찍사여서 없다능
파주는 태어나서 처음가보는데
설레이는 마음을 추스리며 출발...


이름이 헷갈리네요..허허...
올린즈 뎀퍼는 흔한데 저 브라켓이 신기...
좀 간지도 나고..... 꽤 비쌀듯...

몇장 찍었습니다.
원래 바이크 사진같은거는 잘 안찍는데...

예전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깐 귀엽네요...허허
잘 쉬고 조낸 프리주행해서
적성에 도착
매운탕촌이 있더군요...
골목이 다 매운탕집임...
번개 주최자인
경식이 형이 전에 가봤다는 매운탕 집으로 고고


딱히 맛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네... 맛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알고 보니 아주머니가 간을 안해주셧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모르고 저희는 이거 맛이 밍밍해 하면서 다 먹었다는
3테이블중에 2테이블이 간이 안됬는데
간이 안된 테이블끼리 야 이거 이상해
이러면서 서로 먹어보고
아 두개다 이런데? 원래 여기 스타일인가봐
이러고 다먹고 나서
다른 1테이블이 맛있다고 난리 치길래
먹어보고 나서 2테이블이 이상했던걸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주머니 불러서 좀 따졋더니...
아주머니가 죄송하다고 매운탕 한냄비 더해주셧는데
이게 아까 전에 나온거랑은 차원이 틀린게 나와서
조딱 맛있게 쳐묵쳐묵...허허
가격은 좀 비싼데 비싼 값을 하는 매운탕인듯
서울에서 가깝고 나중에 또 올것 같네요...

맛잇게 먹었으면 돈을 내야죠...

저 사진안에 있는 장비 가격 다합치면.....
흠...........새거 기준으로....
500만원은넘고 600도 넘을지도?
여튼 바이크도 참 비싼 장난감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온 김에 임진각까지 가기로하고
1번국도를 타고 계속 북쪽으로 고고


근데 별로 볼건 없다능.....


이렇게 뭐지 이제 뭐하지
이러고 있는데 주차장안으로 진입하는
바이크 2대 발견
아 들어가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저희도 다 주차장으로 진입해서
구석진곳에 단체로 주차하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놔 나 존나 찐따 같이 나왔네..;;
비온다고 하길래 장농에서 안입는 옷들로 입고 가고
여름에만 챙겨 입던 라이딩쟈켓까지 입었는데...
졸추..ㅠ_ㅠ

몸으로 커버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으면서 아니 이님들 지금 뭐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것도 좀 이상함...
결국 구도를 바꾸기로 결정하고
길가는 아저씨 붙잡이 찍은 사진!!

다들 만족..

바이크 타고 가는 대인배 명호형


이외에도 cbr125r이 두대, 이름은 뭔지 모르겟는데 1200시시짜리 할리가 더 있었는데
화장실 갔습니다...
이런 대인배들..ㅋㅋㅋ

군대가기전에 타던 로뒨도 부산갈때 고알퓁으로 장시간 주행하니깐
번호판 봉인이 사라진적 있었는데
이번엔 봉인말고 다른쪽 볼트가 없어졋네요..ㅋㅋㅋ


아까 입구보다 좀 낮네요....
저기 노랗고 파랗고 빨간거는 꽃이 아니고
바람개비... 유치하긴 한데 나름 괜츈하네요
한반도와 무궁화 인듯



이렇게 저렇게
그냥 있다가
서울로 복귀...
올때는 한번도 안쉬고
왔습니다.
의외로 차가 별로 없어서
복귀도 수월...

경식이형 집에서
치킨으로 주린 배를 채우고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오랜만에 투어여서 즐거웠고
다들 무사히 트러블없이 다녀와서
더 즐거웠고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파주로 이동하는중
철새들이 이동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근데 이건 좀 흔한 광경인데
달리다 보니
우리가 철새들 아래로 지나가게 되더군요....
방향도 얼추 비슷해서
꽤 오래 구경했습니다.
철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는걸
매우 가깝게 봤는데
이건 좀 아름다웠다는...
사진으로 담을수 없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이거 빼고 다 즐거 웟습니다.
매운탕도 맛있엇고
치킨도 맛있엇고^^
다들 다음주에 다른곳으로 또 투어갈것을
기약하며 ㅃㅃ 하고 집에 왔습니다...
역시 투어는 즐겁군요..^^
2009/02/23 00:48
2009/02/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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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멧650r 이뻐보이네..
실제로 보면 탱크가 뭐이리큰지.ㅠㅠ
탱크가 좀 작았으면 코맛 바로 지를예정 ㅋㅋ
옥의 티가 탱크...-_ -
너무커...
위에서 보면
사이드 카울보다 더 튀어 나왔음...;;
<-- 참, 이쪽에 [링크] 쪽에 산와머니 님 블로그 너무 좋네요 ^^
가장 뜻깊고 공공에 이익이 되고
저 스스로도 보람차게 생각하고
만족스러운 부분이
산와머니님의 블로그 링크 부분인데
이렇께 딱 찝어 주시네요
님의 안목이 수준이상인거 같은데
가능하시면
빠른 시일내에
뵛으면 좋겟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네네..
오랜만이네요
싸이월드는 일촌 되있어서
그냥 싸이 들어가면
볼수 있어서 링크 안해놈
국도타면 느긋하게 경치구경 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오늘 그러다 앞차에 똥침 놀뻔했네요..ㅋㅋㅋㅋㅋ
좀 자제해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