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라 피곤하다...ㅎㅎ

이번주는 너무 달린듯..;;
주의 시작인
일욜부터 투어가고.....
월욜 하루 쉬고
화욜날 또 횡성가고..;;
술조낸 먹고
목욜날 서울로 복귀하고....
일단 주행거리 600키로 육박...

그래서 그런지
진짜 잠도 많이 잦다....

새터 가서도 진자 술먹을때 빼고는 거의 잔거 같다...;;
아침에는 일어나지도 않고
점심 먹을때까지 자고...;;

장기자랑 준비하는것도
아이디어회의할때는 살아있었는데
구상 다끗나고 새내기들 연습할때는
또 구석에서 기절..;;

그러다가 또 반에서 장기자랑 할때 잠깐 살아났다가.
대강당에서 공대 전체 행사 할때는
또 방에서 자고...;;

징짜 계속 잔듯..;;

원래 오늘 창현이랑 군대 갈려고 했는데...
의정부지나 포천즈음에서
트러블이 생겨서 지지 치고...
다시 집으로.....

집으로 오는길에 형찬이네 집앞까지가서
전화했는데 집이 아니네
이놈은 내가 전화하면 항상 집이 아님

그래서 다시 그냥 집으로....

주행거리 얼마안되는데 시내주행하고 길좀 막히고 그래서
조낸 피곳했다..;;
그리고 일단 날씨가 좀 추웠음..;;
해는 따땃하게 비추는데
바람이 칼바람..ㅠ_-

역시 피곤했는지
집에 와서 저녘 먹고
떡실신...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길 바랫는데
이건뭐
11시네..;;

아휴...

내일 푹쉬고
일요일에 강화도 가고
월요일에 개강

막막하다
강의 계획서 좀 봤는데
무섭다...

내가 잘할수 있을까..?

갑자기 맥주 급땡기네..ㅋㅋㅋㅋㅋㅋ

아참 갑자기 생각났는데
오늘 4거리에서 좌회전 신호 받고
좌회전하려고 하는데....

한 승용차가 모든 신호를 무시하고...
내앞으로 지나갔음...-_ -
내 앞에 가던 배달 시티백은
간발의 차이로 그차를 겨우 피하고...;;

원래 신호등 체계가...
예측 출발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위해
한족이 빨간불되고
다른쪽이 초록불 받는
그 중간에 모든 신호가 빨간불인
시간이 어느정도 있는데...

문제는 그 승용차
내가 초록색 나오는거 보고
혹시 노란불에 조낸 밟아서 지나가는 차 잇나 없나
좌우 확인하고
출발해서 교차로 진입했는데...

내가 교차로 중앙쯤 와서 좌로 방향전환 하려는데....
옆에 뭔가 오는거 같아서 보니깐 승용차가 오고 있음..;;
잉 아니 승용차님 님 빨간불된지 한 4초는 지난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그냥 속도줄이고 지나가게 했음..;;

이쯤되면 그냥 신호등을 안보고 운전한다는 소린데...;;

더욱긴건 그사람 분명 내앞에 가던 시티백 봤을텐데...
속도 안줄이고 그냥 개 직진... 시티백이
그 차 발견하고 진짜 거의 스치듯이 겨우 피함...;;

운전하는 사람 얼굴이 궁금해서
운전석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김여사님.....

근데 도도한 표정보니깐

자긴 잘가고 있는데
미친 배달부랑 폭주족 새끼가 갑자기 껴들어서
깜짝 놀랏네 라는 표정임...-_ -

아휴...

나야 뭐 안전하게 잘 피했는데
그 배달러는 진짜
죽음에 문턱을 다녀온듯

자동차든 바이크든
다들 조심히 운전해야되는데
아주머니 신호등은 좀 보고 운전하셔야죠...ㅠ_ㅠ

바이크든 자동차든...
고배기량이든 저배기량이든
대형차든 소형차든...
다상관없고....

진짜 한순간 실수로
자기가 죽을수도 있고
남들을 죽일수도 있는데...
너무 긴장 안하고 대충 운전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결론은 안전운전도 위험하고...

방어운전만이 살길
2009/02/28 00:17 2009/02/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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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찬  2009/02/2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시간에 집에 잇는게 이상한거자나;
  2. 이형찬  2009/03/0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직수 참 착해
  3. 빙3  2009/03/0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였으면..모든걸 뒤로한체 바이크에서 점프 준비자세로
    돌진후 점프를 하겠습니다.


    업글 ㄳㄳ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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