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번주에도 감미다.
원래는 수색역에서 보기로 했는데....
뭔가 생겨서...
화전에서 집결!
이번 참가자는 CBR1000RR, GT650R VJ125
1200CC할리..(아직도 이름을 모르겟다능....;;), 마제스티400
CBR125R
또 CBR125R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GT650R이 한대 더있고 ZX-12R이 더있었더래요...-_ -
총 9대...
언제나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가게 되네요..ㅋㅋ
출발해서 조낸 달림.....
차가 막혀서 좀 짜증났지만......뭐 여차저차...
휴식 포인트까지 워프
앗 아까 사진에 없었떤 GT650R과 형님
근데 저 트렁크 아줌마 엉덩이가 바지를 냠냠...^^;
강화도에서 합류하기로한 비먹곰님....
역사관에서 만나기로 해서 역사관으로 왔습니다.
이곳에 들어가면 강화도 역사를 다 알수 있는진 모르겟는데
안궁금해서 안들어갔습니다.
웬 비석들...?
기다리며 노갈노갈...하다보니 비먹곰님이 오셧슴미다.
주린배를 움켜잠고 비먹곰님만 그다리던 사람들
바로 밥먹으로 갈 준비...
오늘의 요리는 오리고기
식당이 밖에서 보기에도 참 아기자기 이뻣는데
안에 들어가니 더 예쁘네요...
참 건물 잘지어 놧습니다.
음식점 바로 앞의 경치인데... 참 강화도 좋은게
그냥 둘러보면 딱히 시야가 가려지지 않고
확 트여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이런곳에서 살고 싶네요
음식점 귀염둥이 강아지들...
나영누나가 사랑스럽게 보듬어주는 반면
우리 손형은 괴롭히네요...ㅋㅋㅋ
아 귀엽다
음식점 앞에 바이크 주차해놓은게 마치 센터에서 바이크 진열 해놓은거 같네요..;;
이쪽도 확 트여 있다능...
좋네요
그저 좋습니다.
그와중에 강아지와 교감하는 명호형...ㅋㅋㅋ
소울메이트?....ㅋㅋㅋㅋ
자 경건한 시간임미다...
오리고기님을 기다림미다.
먼저 숯이 오고
고기가 왔네요
무려 꼬치!!!
제 인생에 두번째 오리고기 꼬치임미다.
맛있습니다.
먹느라
사진은 한장도 못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거 다먹고 돌솥밥하고 누룽지랑 오리탕이 나옴
다 맛잇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좀 비싸네요..^^...
사실 오늘부터 가격을 올렸다고 하네요...ㅠ_ㅠ
두번째 목적지 동막해수욕장으로 워프
125CC 바이크의 개념 CBR125R 과 로드윈125임미다.
사실 로뒨이 좀더 좋음..^^
오랜만에 보는 바다....사실 거의 뻘..ㅋㅋㅋㅋㅋ
하여튼!
바다라는건 참 좋네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빠질수 없는 역광
역광빠 직수임미다.
다들 바다 삼매경
츅츄커플님들...
부럽지 않아요..ㅜ_-라고 하지만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지 안습니다.
사진찍는 비먹곰님
자자 단체사진...!!
아니 근데 경식이형하고 명호형 어딜보나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한장..^^
항상 버림받는 헬멧들...
버림 받은건 저도 마찬가지...-_ -
이렇게라도 사진 찍어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_ㅠ
외롭지 않아요....
길가는 커플...^^
안부러워요
아버지와 아들
슬슬 춥다능
다시 헬멧들...
모든 헬멧들이 간지가 나네요
간지의 중심에 아이콘이 있슴미다..^^
복귀하기 전에 공터에서 단체사진 찍으려고 주차.....
다들 너무 추워서 헬멧을 안벋네요..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가만히 서잇는데도
풍절음 들리고 장난 아니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서울로 복귀복귀
다들 화전에 도착해서
잠시 쉬는데...저는 내일 개강이고 해서
일찍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개강하기 전에
바다를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
이번 투어 주최해주신 경식이형 정말 감사함미다.
그리고 다들 아무일없이 복귀할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헤헤
이제 전 개강하고 학점의 노예가 되어 아마도 투어를 거의 못갈텐데.....
슬프네요..ㅠ_ㅠ
더러운 학교
휴학하고 싶다..ㅋㅋㅋㅋㅋ
그리고 항상 디카 빌려주는 희영이도 땡큐
누나도 수고하셧어요..ㅎㅎ
그럴싸한데?
동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