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본격 시즌이므로 밤바리를 다니겠음...

근데 너무 오랜만에 바이크 타려니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걍 잠수교 잠수교잠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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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토바이 많다. 이렇게 오토바이 많은거 오랜만에 보니깐 신기하다.

잠수교 있다가 북악 갔는데 북악에서 K1300R 타는 형님 만나서 다시 잠수교로 슝슝슝 왔다가
음료 한잔하고 집으로 슝슝슝

호구 인제 좀 익숙해져서 일상 주행은 무난 하게 할 수 있는거 같다.
근데 가끔 시동 꺼먹음.... 아....
개초보 인듯

아...

무게가 무거워서 그런가 안정감이 좋다.
뭔가 코너를 탈 수 있을거 같은 느낌?

세탁이가 밸런스 상태가 안좋아서 코너 들어가면뭔가 무섭고 날라 갈것 같은 느낌이면
호구는 뭔가 아스팔트를 꽉 움켜쥐고 있는 느낌이다.

세탁이도 싹 해체해서 밸런스 잡고 재조립하면 이런 느낌 나려나...

알차와 네이킷의 차이인가.
그냥 호구가 무거워서 그런건가....

건조중량 한 50kg 차이 날텐데..ㅋㅋㅋㅋ

이번주는 호구를 이뻐해 주었으니
다음주는 세탁이를 애용해 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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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둘째는.... 흐음...애매하다. 산타기도 애매하고....진짜 이거 팔고 앤드류 가야하나 고민 많이 되네
걍 시내바리 + 캐쥬얼 오프로드 타고 싶은데 같이 탈 사람이 없으니...이거참 곤란곤란

2013/09/02 00:18 2013/09/0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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