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라갤활동 할때 알게된 성희를 만나고 왔다.
나랑 비슷하게 군대가서
비슷하게 전역했는데
이제서야 만났음...
살많이 빠졋더라...헐
미남 됬음
성격도 능글능글 해졋음..ㅋㅋㅋㅋㅋ
여의도에서 만나서
북악스카이웨이 올라가서
야경구경하다가
남산가서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안그래도 요즘 출퇴근으로 바이크 타는거도 짜증나서
잘 안타고 다녔는데
오랜만에 성희 만나서
코너 좀 타고 짱 재밋었네...ㅎㅎ
희영이한테 빌린디카가
진짜 딱 바이크 타고 다닐때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데
단점은 밤에 사진이 안찍힌다...
보수져인 셔터스피드와
낮은광량의 후레쉬...
헐
바이크 거의 밤에 타는데
이거좀 큰일인듯..ㅋㅋㅋㅋㅋㅋ

예열중... 큰길까지 밀고 나가기 존나 힘들다...헐
오르막길이라 진짜 죽을거 같음...ㅠ_ㅠ

이거 처음 신었을때는 엄청 불편했는데....
너무 두꺼워서 발에 감각이 둔해져서 브레이킹이나 변속시에 뭔가 감이 이상했는데
부츠 익숙해지니깐 진짜 편하다...
그리고 의외로 운전도 훨잘됨....
아마도 심리적 안정감 +
이상하게 부츠신으면 니그립이랑 힐그립이 잘됨(아마도 부츠가 두꺼워서 일듯) +
부츠 밑창이 두꺼워서 그런지 이거 신으면 포지션이 좀 바뀜...
대충 이런 요인으로
뭔가 더 운전이 잘된다...헐
좀짱인듯


맨날 풀젯만 쓰다 이거 쓰니깐 조낸 따뜻하고... 풍절음도 적고... 바람도 안들어오고
좋구만...

바이크 팔꺼라는데
안팔려서 올시즌 함께 할수 있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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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으로 조절해도 잘안되요?
근데 설정하기 귀찮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