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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3/31  [20090330] 임성희 (2)
  2. 2009/03/29  [20090328] 오랜만에 서빙 (4)
  3. 2009/03/26  신직수 (3)
  4. 2009/03/26  [20090326]....-_ - (1)
  5. 2009/03/25  [New Balance] CM996MPP (NBPD9S212A)
  6. 2009/03/23  [20090323] 형찬 (9)
  7. 2009/03/22  [20090322] 스파게티 (10)
  8. 2009/03/20  [20090320] 북악스카이웨이 (6)
  9. 2009/03/19  [20090319] 필름사진
  10. 2009/03/16  [20090316] 아오 황사..

군대가기전에 라갤활동 할때 알게된 성희를 만나고 왔다.
나랑 비슷하게 군대가서
비슷하게 전역했는데

이제서야 만났음...

살많이 빠졋더라...헐
미남 됬음
성격도 능글능글 해졋음..ㅋㅋㅋㅋㅋ

여의도에서 만나서
북악스카이웨이 올라가서
야경구경하다가
남산가서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안그래도 요즘 출퇴근으로 바이크 타는거도 짜증나서
잘 안타고 다녔는데
오랜만에 성희 만나서
코너 좀 타고 짱 재밋었네...ㅎㅎ

희영이한테 빌린디카가
진짜 딱 바이크 타고 다닐때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데
단점은 밤에 사진이 안찍힌다...
보수져인 셔터스피드와
낮은광량의 후레쉬...



바이크 거의 밤에 타는데
이거좀 큰일인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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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중... 큰길까지 밀고 나가기 존나 힘들다...헐
오르막길이라 진짜 죽을거 같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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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신어보는 부츠.....ㅋ 얼마만인지....
이거 처음 신었을때는 엄청 불편했는데....
너무 두꺼워서 발에 감각이 둔해져서 브레이킹이나 변속시에 뭔가 감이 이상했는데
부츠 익숙해지니깐 진짜 편하다...
그리고 의외로 운전도 훨잘됨....
아마도 심리적 안정감 +
이상하게 부츠신으면 니그립이랑 힐그립이 잘됨(아마도 부츠가 두꺼워서 일듯) +
부츠 밑창이 두꺼워서 그런지 이거 신으면 포지션이 좀 바뀜...

대충 이런 요인으로
뭔가 더 운전이 잘된다...헐

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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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하는데 김나오길래 김찍으려고 했는데 안나오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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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랜만에 착용하는 에어프레임.....
맨날 풀젯만 쓰다 이거 쓰니깐 조낸 따뜻하고... 풍절음도 적고... 바람도 안들어오고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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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희와 cbr900rr
바이크 팔꺼라는데
안팔려서 올시즌 함께 할수 있길...ㅋㅋㅋ









 

2009/03/31 01:25 2009/03/3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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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알렌관으로 출근을 했다.
한달만인가...

간만에 유니폼을 입으니 기분이 새롭네...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
저런 셔츠조끼 조합
내가 좋아하진 않지만
입고 있으면 꽤 잘어울린다...
라인도 살고....

집에와서 동역학 공부하려다가
그냥 놀았음..

놀다 이형찬 보러 잠깐 나갔다 오고...

내일은 공부좀해야지...

아 그나저나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겟닥
내가 지금 뭔생각인지도 모르겟고
아휴....

생각을 했다가도
막상 접하게 되면
생각과는 많이 다르고
흠...
어렵다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결국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깐
그냥 끌리면 끌리는데로
땡기면 땡기는데로
살아야할듯
2009/03/29 00:07 2009/03/2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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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어때? - 신직수

작은 집단의 자료에서 계산한 여러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이름의 성별과 시대별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정교하게 조절된 통계가 아니므로 재미로만 보세요. :)

  • 사적인 정보를 가능한 한 보호하려고 인구가 적은 이름들은 사례 노출에서 대부분 제외하였습니다.
  • 비슷한 이름으로 추정한 부분은 기계학습 알고리듬으로 계산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실제 느낌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통계 자료는 주로 70년대 태생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60년대 이전이나 85년 이후에 많이 사용된 이름들은 부정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나오는 연도는 모두 탄생연도 기준입니다.)

관련글 트랙백과 댓글은 블로그로 보내주세요. 여러 명을 한꺼번에 알아보시려면 여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신씨는 한국에서 11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91만 1556명이 있어서 전체 1.98%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직수는 약간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여성성 0.29989
  • 직수는 별로 흔치 않은 이름이네요~ 통계에서 몇 명 나오지 않았습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진주 지순 진순 지숙 진숙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지수 진수 익수 치수 석수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수직이 되어서 아주 중성적인 이름네요~*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 ㅅㅈㅅ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22% 정도이고 120번째 많습니다. 여자 이름은 서정숙 신정숙 등이 있습니다.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직"은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수"는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직"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00% 빈도로 쓰여서 270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직"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0.00% 빈도로 쓰여서 205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수"는 여자 이름 뒷 글자에서 0.48% 빈도로 쓰여서 31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수"는 남자 이름 뒷 글자에서 4.67% 빈도로 쓰여서 두 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수"는 강하게 남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39)
  • 남자이름에서 뒷 글자 "수"는 꾸준한 추세이며, 65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뒷 글자 "수"는 오락가락하는 추세이며, 64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직 (남) 직 (여) 수 (남) 수 (여)
    글자별 빈도 변화 추이 그래프

 

다른 친구 이름 찾아보기~*

2009/03/26 22:03 2009/03/26 22:03
신직수 :: 2009/03/26 22:03 Mine
아 오늘 하루도 파란만장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평소처럼 출발했는데
비도오고 차도 막히고

출석부에 이름도 거의 맨앞이라서
좀만 늦어도 이름 지나가고 그러는데
오늘은 다행히 뒤부터 불러서

지각했는데도
그냥 출석이 됬다..
야호

기제마 듣고
점심먹고 아이스크림먹고
시간 1시간 남았고
오늘은 공강시간에
공부안할생각으로 학교에 올때
ppt 프린트한거만 달랑 들고 왔음으로...

과방 ㄱㄱ
기타치고 노래부르다가
기요설 수업들어가서 멍때리고 있다보니
오늘 하루 수업도 끗

날씨가 풀리니 이건뭐 오늘도
놀고 싶은 날씨

꿈틀가서 형찬이랑 놀고...
뒷풀이는 안가고....
집에와서 숙제할까
아니면 그냥 참고 집에가서 숙제할까
존나 고민하다가....

점심먹을때 잃어버린 우산과 장갑을
찾아 과방을 뒤지고
상품권판매소를 다녀와서
임민후 밥먹는거 구경하다가

과방가서 기타치고 노래좀 부르다가
결국 그냥 집에 왔다.

화요일인가에
세탁소에 옷을 맞겼는데
금요일날 오라고 하길래
혹시나 하는마음에 지나가는 길에 들렸는데
안되있떠라...ㅠ_-

아 근데 1시간 뒤에 오면 해놓는다고....;;
아오 다음부턴 맞길때 급하다고 빨리 해달라고 해야겟다.

집에 왔는데 택배가 와있었음..
우왕국

근데 신발 하나 들어있는데
상자는 무슨 컴퓨터 본체 만한 상자

헐 신발 맘에든다

기분이 좋구나

왠지 놀고 싶어지네-_ -

하지만 난 숙제의 노예
열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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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쿠터 타고 통학하려고 하는데 위험하지 않느냐는 글에 달린 리플...
고구마s님의 두번째 리플이 맘에 들어서 퍼왔음

뭐 다 잘지키고 잘가고 있는데
차가 와서 때려박을수도 있잖아라고 할수 도 있지만...
그건 뭐 앞만 보고 운전하는 사람들 이야기고...
방어운전하면 충분히 예방할수 있는게 사고니깐...

근데 그냥 잘 걸어다니고 있을때도
자전거타고 있을때도
인라인타고 있을때도
자동차타고 있을때도

차가 와서 때려박을수도 있음...-_ -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이구만...
2009/03/26 21:26 2009/03/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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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_ - :: 2009/03/26 21:2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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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990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꾸준히 전세계의 스니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뉴발란스 클래식의 프리미엄 라인인 99X시리즈 중 1988년 선보였던 996을 기본 틀로 하여
각각의 독특한 디자인 모티브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 된 제품

CM996MPP는 M&M's 초컬릿을 모티브로 디자인 되어 발목부분의 초컬릿 버튼이 포인트

=======================================================================================

전부터 꼭 하나쯤은 사고싶었다고 느꼇던
뉴발란스의 클래식모델

드디어 하나 가져보는구나..^^
발이 편하기로 유명한 메이커..

요즘 보라색 신발이 급땡겻는데
뉴발에 보라색 모델이 많아서
검색하던중에 눈에 들어와서
앞뒤 안보고 결재 해버렸다...하하하하하하하

앞부분에 핑크색과 스웨이드 재질로 포인트를 주었다.
그리고 아킬레스건 지지대 부분에도 스웨이드로 포인트를 주었음
아오
이뻐라..

전체적으로 다 스웨이드 재질이거나,

재질을 반전시켜서
핑크를 가죽으로하고
보라색을 스웨이드로 했으면
더 이뻤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약간은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이쁘다..


귀여운 녀석....
잘부탁한다...히히

오랜만에 슈구질좀 해야겟구나..^^
2009/03/25 01:36 2009/03/25 01:36
─ tag  , ,

학교 일찍가서 강의노트 출력하고
기제마 들어가서
귀여운 교수님의 강의를 재밋게 듣고
김희영이 휴가나온 06애들하고 밥먹기로 했다길래
같이 가려다가
이형찬이 같이 밥좀 먹어달라고 해서
이형찬이랑 밥을먹고

갑자기 김희영이 시간있으면 쫌 와보라고 해서
뭔일인가 싶어서 가봤더니
사진을 찍자고 해서 사진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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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_ -



유체역학수업들어가서
숙제 문제 풀어주는거 멍때리고 보고...-_ -
아근데 교수님이 만들어온 해답 피피티 계산실수 되있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의 끗나고
밖에 잠시 나가보니 이건뭐
햇살이
너무 빤짝빤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너무 깜짝깜짝 놀란 나는 오오오오오
-_ -

멍때리고 있는데 어쩌다 이형찬 만나서
노갈노갈 하다보니
놀고 싶어져서
그냥 수업째고 놀았음....-_ -

복학후 처음으로 수업을 쩄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 없었음
이건 내 잘못이 아니고
날씨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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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수업을 짼건 중요한게 아니고...


전부터 형찬이가 바이크 한번만 태워달라고 맨날 징징대길래
오늘 한번 태워줬음....

학교 한바퀴 돌고
빵과 우유를 얻어 먹었음...-_ -

그러고 노갈노갈 하다가
이지민도 오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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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가자고 때쓰는 이형찬

그러다 왜그랫는지 모르겟는데
이형찬이 자길 뒤에 태우고 여의도로 놀러가자고
계속 징징댐

헐....

애초에 뒤에 태우고 학교 한바퀴를 돌면 안되는 거였음

아오 귀여운 이형찬..ㅠ_ㅠ
결국 뒤에 태우고
여의도 다녀왔음...

여의도 가느라 서강대교 건너고 신호 걸려서
형찬이한테 안춥냐고 물어볼려고 뒤돌아보니깐

헐...
형찬이가 울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원래 바이크가 속도에 상관없이
뒤에타면 무서워서...
난 그심정 이해됨
ㅋㅋㅋㅋㅋ

여의도에 인라인 타는곳에 갔는데
인라인 1시간에 3000원...헐
생각보다 되게 싸네

나중에 가서 타야지

가서 형찬이 배고프다고 해서
컵라면 먹고
뭐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놀았따..

아오
재밋었음

이제 숙제해야지....히히

아근데
직직이 너무 시끄러운게 문제
드디어 터졌다
앞집 할아버지가 너무 시끄럽다고
골목에서 그렇게 시동걸고 있으면 어떻하냐고 뭐라고 그럼...헐....

그래서 큰길까지 밀고 나가서 시동걸었음....;;
앞으로 계속 그래야할듯...

아놔...-_ -

2009/03/23 18:32 2009/03/23 18:32
[20090323] 형찬 :: 2009/03/23 18:32 Diary

자자

배도 고픈데
밥은 먹어야죠

일요일은 자파게티 먹는날이지만
식상하니깐 스파게티
.....

이멘트 예전에 써먹었던거 같은데.....킇...
흠흠
여튼

요리요리

2009/03/22 17:48 2009/03/22 17:48
[20090322] 스파게티 :: 2009/03/22 17:48 Diary
오늘 수업도 일찍 끗낫고...
날씨도 좋고...
같이 놀사람은 없고

그냥 혼자 북악스카이 웨이 ㄱㄱ

할거 없고 날씨 좋으면 가는곳...
가면 경치가 좋다..-_ -;;

솔직히 내 나이대에 여기 나처럼 자주 가는 사람 별로 없을듯...
걸어 올라갈수도 있는데 솔직히 존나 빡세고.....
바이크 타고도 한참 올라가야되는데...
버스같은건 없고...

답은 차나 바이크인데...

내나이대에 차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고...
바이크 타는 사람은 많을텐데
뭐 절대적으로 소수니깐...

실제로도 가보면 좀 연령대가 높다...
그리고 거의다 차타고 온 커플들......
커플들은 보통 20후반의 30초반?
직장인들인거 같고...후....


학교 친구들한테 북악스카이웨이 아냐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도 많음...

다들 남산밖에 모른다능...ㅋ

하지만 남산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싫고...
바이크로는 꼭대기까지 못가서 싫고...

꼭대기까지 바이크로 갈수 있는
북악이 쵝오

길도 적당 꼬불꼬불 재밋고..헤헤
경복궁쪽으로 올라가면
삼청동길도 아기자기
여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서울시내 드라이브 코스

밤에가면 야경이 그럴싸함..

사진보기



2009/03/20 18:12 2009/03/20 18:12

보기

2009/03/19 22:13 2009/03/19 22:13
오늘 황사 심하다고 하더니
진짜 쩐다..;;

아직도 목에 가루가 껴있는 기분이다...;;
이런날은 방콕이 최고...라지만
밤바리가 급 땡기는 밤이구나...
근데 숙제해야함..ㅠ_-



오늘 집에와서
잠깐 거울을 보니...

진짜 내 모습이 말이 아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나 싶을정도로
몸이 망가져 있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요즘 정신상태가 더러운 이유가 있었음...ㅋ

아젠장...

이대로 안되겟다 싶어서
중단했던 운동을 조금이라도 해야겟다 생각하고
일단 팔굽혀펴기 100개
추억의 ab슬라이드 100개를
하려고 했는데.....
팔굽혀 펴기 90개에서 더이상 못하겟더라...ㅠ_ㅠ
그래도 운동하니깐
머리가 좀 맑아지네...

땀흘렸으니깐 샤워하고 나왔는데
츄리닝에서 땀냄새 나서
다른거 찾다가 없어서....
05년 연고전 단체복
기계병동 환자복 꺼내 입었다
아옼ㅋㅋㅋㅋㅋㅋ
이거 징짜 집에서 입긴 조딱 편하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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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어울린당...우왕..ㅋㅋ



내일부터 간단하게라도 운동 해야겟다...
이대로 망가질순 없음....
이제 봄이 다가오고
금방 여름이 올텐데....
이대로 여름을 맞이할순 없지...

일단 하루에 팔굽혀펴기 1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 해야겟다....
여유좀 생기면 클럽도 좀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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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님 보고싶습니다...어디가셧어요..ㅠ_ㅠ

2009/03/16 20:07 2009/03/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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