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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5/25  [20090524] 신발은 좋은거 신어야함 (4)
  4. 2009/05/23  [NEW BALANCE] M574M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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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들어가는 커뮤니티에서
바이크관련사고사망뉴스를 접하게 됬는데
좀 욱기다

잘죽었다는 리플이 절반이상인거 같애.....ㅋㅋㅋㅋ

아니 생판 모르는 사람이 죽었는데
잘죽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잘했어요 도장을 찍어줄 기세임

나 바이크타다 죽으면
사람들이 많이들 좋아하겟닥..ㅋㅋㅋㅋ

나도 꼭 바이크타다 사고나서 죽어서
잘 죽었다는 칭찬들으면서 죽어야징
2009/05/31 12:30 2009/05/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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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헐 :: 2009/05/31 12:30 Diary
오랜만에 밤바리를 다녀왔당..
우왕

목적지는 낙산공원

전역하고 처음가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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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에 모여서 일단 야식 챙겨 먹고!
일단 놀려면 배가 빵빵해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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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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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질을 찍었다.
전역후 처음와보니 거의 3년만에 와보는거구나...
많이 변했다.

완전 달동내였는데
헐어버리고 재건축 하는곳도 있고...

저 벽위에 앉아서 달동내를 내려다 보는 재미가 잇었는데
저 담쪽은 다 허물고 재개발 들어가는 바람에
그재미 사라짐..ㅋ

하지만 여전히 낙산의 바람은 매우 시원했다.
오늘은 좀 추웠지만....
한여름의 낙산공원은 진짜 훌륭한 피서지

답답하고 더울때 찾아가서 돌벽위에 앉거나 드러누워서
야경을 감상하며 도란도란 노가리 까지 좋당
다만 우리집에서 좀 멀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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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는 카메라를 잘 사용하면
이런 장난이 가능하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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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산하여 음료수 마시며 잠시 쉬고 집으로 ㄱㄱ

진짜 얼마만의 바이크라이프인지 모르겟다..
이제 또 봉인..ㅋㅋ
2009/05/30 02:41 2009/05/3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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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
원래 오늘 알렌관 안가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알렌관 갔다...

갔는데 고생 존나 했네-_ -
힘들었다기 보다는
짜증나는 예식 이었다.
실랑측인지 신부측인지 모르겟는데
어머니가 왜이렇게 해달라고 하는게 많은지
근데 그게 그냥 그때 해주면 해결되는게 아니고
그거 해주면 그거 정리하느라
우리 퇴근시간이 늦어져..ㅋㅋㅋㅋ

아오 나는 일당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일뿐인데
퇴근시간 늦어지는거에 매우 민감하다구..ㅋㅋㅋㅋ
아니 시급이었어도 싫었겟당

여튼 일하고 나면 돈이 생겨서 나름 뿌듯한데
아니 알렌관에 잔돈이 없어서 돈도 못받고 퇴근..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지금 지갑에 1000원있땅....ㅠ_ㅠ

어차피 내일 학교 가니깐 내일 받으러 가긴 할건데
점심은 무슨돈으로 먹나요..ㅋㅋㅋㅋㅋ

지갑에 돈은 1000원있는데
50000원짜리 신발은
"우왕 싸다. 이거 사버릴까?"이러고 있고..ㅋㅋㅋㅋㅋ

아 근데 리복클래식도 이쁜거 많당..ㅋㅋㅋ

리복클래식
내가 최초로 신어본 짭이 아닌 신발이었는데...ㅋㅋㅋ
고딩때 엄마가 신발사라고 롯데백화점 상품권 줘서
명동롯데가서 사왔었지....

당시 느낌은....헐
신발이 이렇게 가볍고 편할수가 있낭?
이었음...-_ -

그후로는 신발에 돈을 아끼지 않았고
지금에 와서는 수집욕까지 생기고 있고
돈은 없고..
구경만 존나 하고..?..ㅋㅋ

근데 솔직히 신발은 좋은거 신어야함....

예를 들어보면
컨버스 같은거 신다가
뉴발 같은거 신으면
우왕 느낌좋은데? 정도이고 딱히 편하다는 느낌 없는데

반대로 하면
존나 불편하고 발이 힘들당...

개인차는 있겟지만 내 경험상...그렇더라..ㅋ
원래 좋아지는건 잘 못느끼는데 꾸져지는건 민감하잖아영..ㅋㅋ

신발사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데
다음신발은 언제쯤 살려나...-_ -
마음같아서는 지금 당장도 결재하고 싶구낭..ㅋㅋㅋㅋㅋ

내일 유체 시험인데
공부나해야징

아우 근데 유체 공부하기 싫어서
생각해 보니깐
난 행복하네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취미도 있고

애인은 없넹....

다시생각해보니깐 불행하구나..ㅠ_-
2009/05/25 01:33 2009/05/2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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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74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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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74MGL



뉴발란스하면 생각나는 신발 574 576!!
그중에 574

근데 내 첫 뉴발은 996이었음..ㅋㅋ
이번에 신발구경하다가 안사실인데
한 20년만에 996신제품 나오자마자 산거였넹...-_ -;;
참 타이밍이 쩔어영
뉴발코리아에서 10.9만원에 발매한게 품절되서
현재 멀티샵에서는
사이즈에 따라 13~18만원에 거래되고 있더라...
헐퀴...-_ - 미쳣엉
뭐 그래도 팔리니깐 그가격에 팔겟지...
역씨 스피드가 생명


위사진의 파란색과 노란색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둘다 이쁘당....
신발만 보면 파랑이 이쁜데
청바지에 입은모습 생각하면 노란색이 더 이쁘고...
졸라 고민하다가 결국
파란색을 선택했다.

이유는

저 노란색은 기본 모델이다...
색갈별로 다있음..-_ -
내가 본것만 한 6가지는 되는듯...ㅋ
기본 디자인...디테일이 없당
그냥 색갈 이쁜 574일뿐

그런만큼 나중에 돈생겼을때
그냥 쉽게 구할수 있을거 같아서...-_ -
구지 이모델 아니더라도 비슷한 모델이라던가...
여튼 그래

근데 파란색은 특이하다.
한정판인지 아닌지는 모르겟는데
일단 디테일이 많이 들어가 있다.
사진에는 별로 안나와 있는데
뒷굽부분에도 문양이 들어가 있고
우븐도 들어가있고
혀에있는 탭도 기본스타일이 아니고
좀 변형된 디자인

이런모델들은
자주 발매되지도 않지!

그래서 파란색 우븐으로 결정

근데 왠지 한 2주후에 노란색도 살거 같당
그러면 안되는뎅

여튼!!
이번 574는 발매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제품
딱보면 알겟지만 통풍이 잘안되보인다...
한마디로 철지난 제품...-_ -
작년 겨울쯤에 발매된걸로 알고 있는데....
(조사해보니 가을쯤에 나왔넹 9월쯤?)
처음에는 꽤 비싸게 들어왔던것 같다...
지금은 시간오래되고 잘안팔려서 가격이 많이 다운된듯....

컬러링은 파란색과 흰색의 조합으로 시원해 보이나
재질이 스웨이드랑 우븐.... 졸라 덥겟당
그래도 이쁘니깐 장땡

뉴발은 숫자가 클수록 상위모델이라고 하던데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996보다 무겁고 불편하려나...-_ -
뭐 신어보면 알겟징...

아오 오늘 토요일인데 일요일지나고 월요일에 배송해서
화요일이나 되어야 오겟구나!!!!!!!!!
2009/05/23 21:09 2009/05/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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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M574MNG :: 2009/05/23 21:09 Mine

어제는 머리를 잘랐다

04년부터 머리를 계속 잘랐던 미용실이
가보니 망해 있었다.

나 군대가기전에는 진짜 사람 많았는데
전역후 가보니 미용사도 별로 없고
손님도 없고 빌빌데더니 망하는구나

그래서 형찬이한테 전화해봤더니
주노헤어 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좋넹

서비스 좋더랑
계속 가야징

머리 자르니깐 잘생겨졋당..ㅋㅋㅋ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넹

0교시부터 보강이었는데 까먹고 있었당
8시에 승엽이가 안오냐고 연락했음..ㅋㅋ

그래서 그냥 0교시는 포기하고 1교시부터 들어갈려고
신발신고 나가는데

아랫집 강아지가 울집문앞에 똥싸놨는데
그거 나가자 마자 밟았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그래서 그냥  어차피 늦은거 이러면서
다시 들어와서
신발빨고...-_ -

학교 갔더니 10시넹
귀찮아서 그냥 째고
공도 가서 놀다가

동역학은 들어가서 수업 열심히 듣고

밥같이 먹을 사람 없어서
집에와서 밥먹고 자고 일어나니
8시네-_ -;;

LT후폭풍이 있긴 있구나...

요즘들어 잠이 많아지넹
그냥 걸어다니는것도 피곤하당..ㅋㅋㅋㅋㅋ
한 20분정도 돌아다니면 졸려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강

할것도 많은뎅 이렇게 허송세월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건 왜이렇게 많징

그나저나 이번주는 직직이 한번 탓넹...-_ -
점점 탈일이 없어진당...

통학은 버스가 더 편하고
맨날 다니는 서울시내 밤바리는 지겹고
투어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가공

생계형 라이딩이 거의 없어졋당
좋은 현상이야

신발 사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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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이 왤케 좋냥

2009/05/22 22:34 2009/05/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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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 2009/05/22 22:34 Diary

희섭이형 때문에 시작한 기계과학생회
1년간의 기간동안 가장 큰 행사인 LT를 마무리 지었다.

웨 난 큰일만 한번 있고 나면 이렇게 싱숭생숭해지는지 모르겟다.
미칠것같이 어지러워 진다.

전역하고 09년을 맞이해서
공학4반오티에 오티교사로서 오티를 진행했을때도 그랫고
지금 기계과 학생회로서 LT스텝으로 LT를 진행한 지금도

어지럽다.

만들어진 행사에 참여하는것 보다.
행사를 진행하는것이 재밋다.

잘하든 못하든
그게 내 체질인가 보다.

이런 내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이
너무 슬프당. ㅠ_ㅠ


지금 24살인데
성격이 너무 꼬인것 같다.
가장큰문제는 표현을 너무 못한다.
구지 말빨이 쌔고 약하고를 말하는게 아니고

그냥 내 감정 생각을 표현하는게 너무 서툴다.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겟고

내가 솔직해질수있는 자리도 점점 줄어들고 있고
포장하는데는 서툴러서 차라리 안한거보다 못한 결과물만 나올 뿐이고

요즘은 내가 무슨생각인지도 모르겟다.

시작은 희섭이형 때문에 시작했는데
정좀 든거 같다.
재밋네
동생들 귀엽고
승화도 좋고
희섭이형 귀엽곸ㅋㅋㅋㅋㅋㅋㅋ

기계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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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커짐



내일은 이발이나 해야지

2009/05/21 00:13 2009/05/21 00:13
[20090520] 귀찮앙 :: 2009/05/21 00:13 Diary

지난 수목금은 대동제기간

수요일은 기계과 학생회
와플+슬러쉬 증정회했음

아침에 왔는데 아무것도 안되있어서
뭐야 이거 히밤바
하다가 대충 준비하고 수업들어가서 졸고
공강에가서 잼바르다가
또 수업들어가서 자다가
정효일 교수님이
수업 끗나고 잘잦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다음수업은 그냥 째고
잼발랏다

들어가도 그냥 잘거 같아서....

재밋엇다

와플 맛있더라

그리고나서 학생회 친구들하고 맥주좀 먹다가
태형이형이랑 희영이 왔길래
쪼르르 달려가서
신나게 놀았당
우왕..^^

그래서 예비군은 쨋고...-_ -

피곤해서 공부도 제대로안되다가
동역학은 망했고

아카라카는 vip자리에 가서
신나게 봤다

난 연예인 구경하는거 안좋아하는데
바로앞에서 보니깐 좋더라
우왕

카라는 정말 작고 귀여웠고
슈퍼주니어는 정말 잘생겻더라
신동빼고

그리고나서 같이 아카라카 갔던
근표형 상수형 형찬이 지민이랑
치킨맥주누룽지탕소주
놀다보니 새벽2시-_ -

결국 다음날 알렌관지각하고
일열심히 하고
학교가서 학생회 일좀 끄적거리다가
집에 왔넹

결론은 공부는 하나도 안했고
재미는 있었고

우왕 공부하겟다고 마음먹은지 얼마나 됫다고
또 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도 학교가서 일해야되는데
유체역학 숙제는 언제하지-_ -




2009/05/16 23:17 2009/05/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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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대동제 :: 2009/05/16 23:17 Diary

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에 일찍 갓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
날시가 너무 좋아서 공부가 안되

과방가서 장기한판두고
공부하려고 올라와서 한시간정도 씨름하다가
우왕 날씨 너무 좋아
근데 공도는 더워 짜증나

한울샘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에이관앞에 가니깐 신지인이
나랑 같은표정으로 앉아있어 가서 보니깐
지인이도 나랑 상태가 똑같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앉아있다가 지인이랑 산책산책
사과대까지 갔다가 청송대쪽으로 갔는데
청송대에 계곡이 있넹
우왕 수심 1.2미터

나무가 많아서 그런가
공대 앞에 앉아있는거랑은 분위기가 틀려
그늘도 많고 산쪽이라 그런지 시원해
기분좋아
오늘 카메라 가져가려다가 말았는데
가져갈껄..ㅠ_ㅠ
내일은 꼭 가져가야징

기요설 수업듣고 있는데 주은이한테 문자가왔어
자긴 과외가야되서 용달아저씨한테 내 전화번호 알려줬데
근데 나 수업인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수업 열심히 듣고 있는데 전화가 와
어쩔수 없이 나가서
물건 받고 돈내고
이거 내돈 23000원 밖았당
까먹지 말아야지

물건 씨관에 짱박고 있는데
갑자기 걸려온전화
우왕 김희영

같이 저녘먹으면서 이런저런
심도있는 토론을 하다보니
7시20분 우왕
기획부 회의 늦엇당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영아 밥 잘먹엇엉

학교로 와서 기획부 애기들한테 연락해서
회의 하는데 가봤는데 애기들이 4명밖에 없엉
헐........다들 어디갓징

좀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회의 열심히 하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마음도 싱숭생숭 수치해석 숙제도 내일까지고 해서
집으로 왔어

요즘들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데
대중교통 엄청 좋네
우왕

운전하느라 스트레스 안받아도 되고
머리에 왁스도 바를수 있고
신발도 신고싶은거 신을수 있고
아 신발하니깐 생각나는데
희섭이형이 내신발 밟았네...
왕짜증
여튼 이동중에 핸드폰으로 소설도 볼수 있고
피곤하면 잠도 잘수 있고

우왕 대중교통 짱이넹
앞으로 많이 이용하게 될듯

오늘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내일도 버스타야징

2009/05/12 21:51 2009/05/12 21:51
[20090512] 대중교통 :: 2009/05/12 21:51 Diary
오늘 하루는 진짜 아무것도 한게 없다
으하하하하
망한 하루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는
아무것도 안되겟당

우왕

아침에 일어나서 알렌관가서 일하고
공부하겟다고 학교가서 과방에서 계속 놀았엉..ㅋㅋㅋ

원래 이형찬이랑 단둘이 있었는데
애들이 계속 와..-_ -

석승휘랑 오델로 하는데
갑자기 이형찬이 둘중에서 진사람이
여기 잇는사람한테 아이스크림 다 사주래
대신에 비기면 자기가 쏘겟데
근데 비겻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찬이 아이스크림 잘먹었다

애들다가고 이형찬이랑 박세훈이랑 있는데
이지민이 떡복이랑 순대랑 가지고 왔어
맛있게 먹고 우왕
계속 놀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서울랜드에서 맥주먹고
집에 왓엉...헐

오늘 7시쯤까진 이지민 팬이었는데
이제 때려쳐야겟닥

더러운 이지민

덤벼 슉슉

전에 아이스링크 같이 갔을때 느꼇었는데
이지민 진짜
여자 이형찬



근데 재밋엇당
우왕
즐거웠엉

역시 난 솔직한게 편하고 속시원하고 좋당

더 솔직해져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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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래 귀엽넹 06년도 총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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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좋당

2009/05/09 23:14 2009/05/09 23:14

숙제하기 싫으니깐 별생각이 다나는구나

바이크 탄지 꽤 됫네
군대가기전에 1년동안 1만키로 탓고
전역하고나서
1월에 직직이 인수해서 지금까지 2000키로 좀 넘게 탄거 같다

그럼 1년 4개월동안 12000키로 정도 탓네..
군대가기전에 타던것과
다녀와서 탄것의 기종은 똑같고...

바이크 타기 전에 바이크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바이크 타기 시작했을때는
바이크가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당
사고가 잘, 많이 난다기보다는
크게 다칠까봐

아마 입문했을당시에는 사고가 안날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듯...
그래서 위험하다는 생각을 안했고

요즘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당

차가 내 옆차선에서 나랑 나란히 달리고 있으면 이차가 나 못보고 들이 받을것만 같고..ㅋㅋㅋㅋ
그리고 막 내가 날라가는 상상..ㅋㅋㅋㅋ
바이크 탈때마다 하는듯...
아 졸랑 무서웡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을 버릴수는 없당..ㅋㅋ
요녀석 아니었으면
내가 이나이에 친구들하고 이렇게 별생각없이 가볍게
이곳저곳 슝슝 할수 있을까...

그리고 이런저런 여려종류의 사람을 만날수 있는것도 좀 매력적이당
요즘들어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귀찮아졋지만
처음에 입문했을 당시에만 해도 이게 참 좋앗음...


바이크 타면 머리에 왁스도 못바르고
신발도 좋은거 못신고
피부도 안좋아지고
옷도 금방 더러워지고 금방 헤지고
운전하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피곤하다

아 그래도 이거 평생 타고 싶당

다음번 투어는

재인폭포

이번 이원반도 투어가 캠핑투어였다면
재인폭포 투어는................음
그냥 바람쐬는 소풍정도?..그래

소풍 투어

가능하면 도시락도 싸가고
간식도 싸가고

좋은 경치속에서 돗자리 깔고 누워서
과일깍아먹으며
한가롭게 낮잠이라도 자고 오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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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12:53 2009/05/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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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바이크 :: 2009/05/05 12:53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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