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일어낫다
10시에 일어낫음..-_ -
일어나서 씻고 점심을 먹고
학교를가서 중도를 갔당...우왕
학기중에도 거의 안가던 중도
사람 엄청 많더라
깜놀...다들 열심히 공부하는구낭...
나도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아서
진짜 내평생에 처음으로
영어공부를 해봣당...-_ -
사실 구지 영어가 아니더라도
시험기간이라던가 숙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공부를 해보는건 처음이다....-_ -;;
에효...
나 참 인생 대충산듯...
공부하다 책보다 공부하다 책보다
반복하다가
6시쯤되서 배고파서 집에 왔다.
꾸준히 해봐야지
하면 되겟징
집에와서 만화책좀 보고...
아 오늘은 영화를 안봣넹...헤헤
이형찬하고 이지민하고 둘이 졸라 일심동체인듯
보면 볼수록 놀랍당
어떻게 저런 커플이 만들어졋징...
믿을수 없엉
두렵당..ㅠ_-
아오 졸려 자야징
내일도 영어공부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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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3일
당일치기 예정인
경기도 연천 투어 계획

재인폭포
재인폭포
경기도 연천에 위치
입장료 1000원
5~9월 전면개방 평일에도 방문가능
사진상에는 폭포 아래까지 사람이 진입했는데
최근에는 안전요원의 통제가 있다고 한다.
안전요원이 점심시간에는 자리를 비우는데 그때 가면
사진정도는 남길수 있다고 한다.

재인폭포 바로 옆에 있는 꼽사리 폭포란다...
이름도 없는...
이곳은 위험하지도 않고 통제도 없어서
바로 아래까지 접근가능
이곳에서 시원하게 물줄기를 맞아보는것도 괜찮겟다...^^




연천전곡리선사유적지
가면 뭐 볼거 있으려나...
사진찍고 놀기는 좋겟당
엄청 넓단다
아무리 찾아봐도 입장료에대한 이야기는 없음
그냥 가서 놀면 될듯....
재인폭포 가는길 중간에 지나치는 곳이라서
잠깐 들려서 사진좀 찍고 구경도 좀 하고 싶은데
멤버들이 달가워 할지 걱정인데
병기가 택클걸어서
포천 아트벨리로 급우회전
어차피 아트벨리도 가보고 싶었던 곳이고
재인폭포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그곳으로 계획 변경..ㅎㅎ

아트벨리는 원래 채석장이었는데
포천에서 155억원을 들여서 개발 어쩌고 저쩌고
종화형 블로그에서 불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인폭포에서 놀다가 갈껀데
그때까지 개방되어 있을지가 걱정
당일치기 투어니깐 대충 이정도면 하루종일 노는데 충분할것 같고
이제 밥정보를 알아봐야겟당......
먹어야 놀지...-_ -ㅋㅋㅋㅋㅋ

vj특공대에서 취재를 한곳
엄청 맛있단다
여러 블로그에서 칭찬이 가득
네비게이션에 불탄소가든 검색해도 나올정도임
우왕ㅋ굳ㅋ


2만원짜리 小자
들리는 말에 의하면 3명이 먹어도 배부를 양이라고....헐

2만원짜리 소자에
이럼 참게가 들어있다니
언빌리버블...ㅠ_ㅠ
이외에도 빠가사리(?) 민물새우도 들어있다고 한다
헐........ 이거보다보니깐 존나 배고파..ㅠ_-
집결지 : 도봉산역
집결시간 10시
시간계획 : 10시 30분쯤 출발
존나 산수를 즐기면서 시속 80이하로 정속주행
12시쯤 도착해서 불탄소가든에서 점심먹음
밥을 존나 천천히 먹음
1시에 음식점을 나서서
재인폭포 진입 폭포구경 및 물놀이
4시쯤에 재인폭포를 빠져나와서
포천아트밸리로 워프워프
30키로정도 거리니깐
넉넉잡아 1시간정도 걸릴꺼라 예상
그곳에서 좀 돌아다니고 사진도 찍고 하다가
복귀복귀
의정부에서 저녘을 먹고 각자의 집으로 귀가
하면 몇시일려나...-_ -
현재참가자 : 직수, 대연, 병기, 주현
예상주행거리
직수집 - 재인폭포 - 포천아트벨리 - 직수집
기준으로 161키로
오늘은 누나 생일이다...
집에서 뒹글거리다가
시간 맞춰서
홍대로 나가서
가족들 다모여서
우삼겹살 먹었다.
처음먹어보는데 엄청 맛잇넹
가족들이랑 밥먹고 누나는 친구들 만나러 가고
나는 엄마아빠랑 집으로 왔따.
집에 오자마자 주현이가 밤바리 하자고 해서
직직이 타고 남산으로 ㄱㄱ

원래 여기 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래간만이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다..

바이크 이렇게 많이 모인거 오랜만에 본당...ㅎ
남산에서 주현이랑 대연이랑 주말에 재인폭포
투어갈꺼 이야기좀 하다가....
라갤사람들은 신당동에 떡볶이 먹으러 가셧고
우린 배안고파서 그냥 잔류...
근데 거기서 말많이 하고 놀다보니
배고파져서
대연이랑 주현이랑 셋이서
송탄버거 먹으러감...

신호대기중에 바이크에서 내려서 사진찍는
네이버 파워블로거 주현이..ㅋㅋㅋㅋㅋ

송탄버거집에 도착했는데
우리 들어가니깐 이제 영업끗내고
정리하려고 하고 계셔서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괜찮다고
해주겟다고 하셧다...
그래서 주문하고 안에서 기다림

신기신기 한번써봣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당...
근데 엄청 가볍긴하네...



왠지 사고나면 헬멧을 팔로 감쌀것만 같당....ㅋㅋㅋㅋㅋㅋ

가는길에 대연이 램마운트로 주행동영상 .ㄱㄱ
여의도 공사때문에 버거 먹을만한 곳이 있을까 걱정 하면서 이동이동...
근데 원래 있던 입구들이 다 봉쇄 되어 있었다...헐....
그래서 좀더 이동해보니
새로운 입구가 있어서 그리로 내려감...
어딘지 모르겟는데 그냥 주차장이 나오더랑....

승리의 모타드......
패배의 로드윈..ㅠ_ㅠ
근데 바이크로는 더 진입안하고
그냥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얌전히 주차...
그후에 도보로 공자상으로 진입했당...
근데 다 진흙 모래 판이고
다 갈아엎어놔서
아쉬발 어디서 먹지 존나 고민하다가
그냥 무작정
강쪽으로 돌진했더니
명당이 나옴..우왕..ㅋㅋㅋ

뒤쪽에는 잔디도 새로 심어놨더라...
보이는 다리는 마포대교

노갈노갈하며
햄버거를 처묵처묵...

느낌있는데........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카메라 셋팅도 됬고
단체사진 찍고 해산......!!



셔터스피드를 10초로했더니
우리만 흔들렷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밤바리 즐거웠당
토요일날 유선누나 결혼식 가기전에 학교에 잠깐 들렸는데
시간이 어긋나서 잠깐 공도앞 벽컴으로 라갤에 들어갔는데
신발형이 주최하는 원주투어가 추가인원을 모집하길래
딱 5초 고민하고 가겟다고 리플을 달고 다녀왔당...
집결장소는
광나루역 근처 주유소... 9시까지 모이기로 되어 있었다.
전날에 분명 알람 맞춰놓고 잦는데
아침에 신발형이 물놀이 준비 해오고
늦지말고 9시까지 오라는 문자가 오는 소리에
일어나보니 8시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랑 광나루랑 서울 끗과 끗인데........
일어나자마자 고양이 세수만 대충하고......
그냥 옷만입고 출발했다....
어제 저녘에 미리 짐을 챙겨놓길 정말 잘한거 같다...ㅎㅎ

네비찍고 가서 길도 안헤메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할수 있었다...8시 55분 도착.....
대연이는 먼저 도착해 있었음..ㅎㅎ
근데 아무도 안와...-_ -ㅋㅋㅋㅋ
알고보니 원현이형이랑 명호형은 우리보다 먼저 도착해서
김밥나라에서 아침을 드시고 계셧었다...허허
근데 아침에 늦지말라고 친히 문자까지 보내주셧던 종화형은
연락이 두절되셧당...ㅋㅋㅋㅋㅋㅋㅋ

gsr타고 오실줄 알았는데
이번에 새로 장만하신 696을 타고 오셧다...


이제 출발출발....
몬스터랑 로뒨이랑 나란히 있으니 마치 내것도 몬스터인거 같앙......ㅋㅋㅋㅋㅋㅋㅋ

이곳에서 양평현지인이신
유진이 누나와 합류하기로 한줄 알았는데.........
유진이 누나는 우리가 그냥 지나온 만남의 광장에서
1시간도 넘게 우리를 기다리셧다고........

의외의 준비성에 깜놀..ㅋㅋ

다들 예쁘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겟당
클래식은 내취향이 아닌듯...

원래 cbr125r을 타시는데
동생의 cb400을 타고 오셧다....
투어 배기량 제한에 125라고 되있고 유진이 누나 이름도 있길래
부담안가지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나만 125시시....ㅋㅋㅋㅋㅋ
투어 내내 스로틀을 풀수가 없엇당..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이 정말 예뻣다...
개인적으로 구름이 많은 하늘을 좋아하는데
이날 구름이 적절했음...
주행중에 투어형님이 손짓을 하시길래 뭔가 하고 봤는데
램마운트에 카메라를 거치하고 주행사진을 찍고 계셧당...
우왕 감사함미당





직직이 주행샷이 처음인데 잘나왔당...히히

그리고 잘달리다가
원주시내로 들어갔는데
맨앞에서 로드서던 신발형이 갑자기 사라지셧당...
그래서 잠시 정차하고 휴식...-_ -

힘겨워 보인당...

형 어디다녀오셧어영..ㅋㅋ

꽤 잘되어 있더라
바닥에 길도 이쁘게 깔려있고
상가들도 잘 정리되어 있고...
다 완벽한데
사람이 없엉......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밥을 먹으러 밥집으로 이동이동
근데 종화형이 이상한 카페같은데로 들어가길래
다들 당황했다...ㅋㅋㅋㅋㅋ
보통은 투어다니면 밥은 식당에서 먹게되는데..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에어컨 틀고 온도 최대한 낮췄는데
직원이 그거 건들지 말라고 쿠사리 넣는당..ㅠ_-

그늘에다 주차해놨어야 하는데
좌우로 다 상가 건물이라 어쩔수 없이 그냥 태양빛아래에 주차했다...
시트가 후라이팬처럼 달궈질듯...ㅋㅋ

직원한테 블로그 보고 왔다고 했더니
당황하면서 생긴지 얼마 안됫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음식점의 이름이 야미 였다.
이곳의 독자적인 메뉴인것 같다. 2~3인용이고 가격은 얼마였는지 모르겟다 비싸지 않았음...
꽤 맛있었다.
감탄했음..
돈까스도 먹었는데 그건 안찍엇당...
그냥 평범한 돈까스엿고 맛도 평범했다.

유진이 누나...

난 귀찮아서...-_ -ㅋㅋㅋ

바로 그늘로 옴겻음...


항상 느끼는데 대연이 의외로 뭔가 치밀하고 센스있다능



난 2월달에 여기 혼자 와봤는데
별로 변한건 없더라..
그냥 푸르름이 매우 많아졋당
그리고 혼자오니깐 엄청 심심했는데
그룹으로 오니깐 재밋구낭



어른만 엄청 비쌈ㅋㅋㅋㅋㅋ
결국 더럽히고 문제 발생시키는건
어른이라는 결과를 도출해낼수 있당














그리고 구룡사를 떠날때까지 저위치 저 포지션을 고수 하셧당..ㅋㅋㅋㅋ





산에오면 꼭 먹어줘야함



이곳은 간현? 간헌? 유원지 가장 깊은곳으로 들어왔다.
경치가 쩔어영







일단 묻고 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다 던지느라 팔 빠지는줄 알았다...-_ -

수영대회도 하고....
이제 귀가하기위해 바이크 주차한곳으로 돌아가는중

바로 옆에 위치한 샤워장에서 머리감고
몸도 씻고 했당



나랑 대연이가 고생좀 했당...ㅠ_-






이제 복귀준비....
항상 느끼는데 투어를 가는길은 즐거운데
복귀길은 너무나도 고달프다...ㅠ_-



막국수와 수육을 저녘으로 먹었다.
내가 아주머니한테 많이 달라고 했는데
정말 많이 주셔서
다들 남겻다...-_ -;;
아주머니들께 죄송하네
그리고 유진이 누나가
찍어주는 화보사진으로 투어를 마무리...







신발형이 계획을 철저하게 짜오셔서
더욱 재밋엇네영
직직이는
왕복 400키로 가까이되는거리를
내내 풀스로틀 하느라 수고햇네영
안고장나는게 신기...-_ -
아오
쓰다보니 지쳐서
뒤로갈수록 무성의해지는 후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좋은거 사주고 싶었는데
이게 좋단다
내기준에서 보면
엄청 불편해 보인당...
그래도 누나 입장에선 힐보단 편하겟지
뭐 좋은거는
나중에 취직하면 사줄겡
일단 이거 잘신으세영
누나 생일선물을 위해
어제 오늘
비정규직 일일 노동자의 신세로 전략당하여
노예처럼 하루 13시간의 노역을 당했당
근데 사실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많았고
페이도 원하는만큼 받아서 만족함..헤헤
근데 난 이틀 일한거 올인해서 생일선물
사주려고 했는데
누나가 고른게
내 생각보다 미친듯이 싼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꽁돈 생긴 기분이당..히히
누나 선물사고 겸사겸사 옷사고
남는건 용돈써야징
오늘 저녘은
송이버섯스프를 먹고
야체 샐러드 먹고
연에샐러드 먹고
안심스테이크 핏물나오는거 먹고
무스케익먹고
우왕

오랜만에 혀에 된장칠좀 했네영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결혼이라니...헐
말도 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쉬고
토요일은 유선누나 결혼식
일욜날 투어다녀오고
이제 월요일
할게 없넹
한가하당..ㅋㅋㅋㅋ
집에서 오랜만에 영화를 마구 봤다.
영화선택의 키워드는 박보영
박보영이 출현한
울학교ET랑 초감각커플
두편을 연달아 봤다.
막 재밋진않고
그냥 지루하진 않았다.
근데 두편다 너무 뻔하네...-_ -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우왕 박보영
졸라 귀엽당
이거뿐...-_ -
영화보는데 엄차장님한테 전화와서 받아보니
내일하고 모래 이틀만 헬퍼해달란다.
뭐 어차피 화수 약속도 없었고
안그래도 누나 생일선물 사야되는데
돈이 별로 없어서 걱정중이었는데
마침 일하러 오라고해서 바로 콜 했당
누나 선물사려고 일용직알바하는 모습
나 진짜 좋은 동생인듯
아 저녘으로 비빔면 두개나 먹었는데 왜 또 배고프지-_ -
이번주말에 재인폭포 투어 갈수 있으려나....
갔으면 좋겟당
취직이 됫단다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친구가 취직이라니......
류태가 직장인이라니..ㅋㅋ
뭐 졸업한 친구들은 많지만
아직 직장인 친구는 없었는뎅
ㅋㅋㅋㅋㅋ
태연이는 취직됫고
민제는 이제 어둠의 길에서 손때고
자퇴하고 시험준비한다했고
코딩코딩열매의 능력자 희준이는 벤쳐기업에
들어가서 경험좀 쌓는다하고...
다들 자기길을 걸어가네..-_ -
난 뭐했냥...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한테 남은건
그냥 거지같은 학점뿐
난 아직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찾앗고
왜 공부해야되는지도 잘모르겟고
그냥 어영부영 살고 있는데
그사이에 학교 교실에 앉아서
'야 우리 졸업하면 대학이나 갈수 있을까'
'에이 어떻게든 되겟지'
하던 친구들은 다들 자기 길을 찾아가는구낭
헐
내 5년
어디갓니...ㅠ_-
난 뭘한거지..ㅋㅋㅋㅋ

그러니깐 08년 10월에 막신을 신발이 필요해서
하나 산 스코노의 캔버스 재질의 신발.....
고작 8개월만에 구멍나네?
헐...
아무리 내가 막신었다지만....
아무래도 강의시간이나 공도에 있을때나 이럴때
발에 땀차서 신발을 항상 구겨서 신고 있었던게 원인인것 같다....
캔버스 재질이라서 그냥 부담없이 구겨신어도 될줄알았는데
.....
접혀서 좀 바깥으로 돌출되는 부분이 마모되서 구멍이 나버리는구낭....
젱장...
뭐이래...-_ -..
앞으로 캔버스재질 신발 사나봐라
안사 퉤퉤.
오늘부로 학기가 마무리 되엇당
더러운 기계과는 이번에도 역시 하루에
전공시험을 3개나 치르게 해주셧고
덕분에 시험이 일찍 끗낫넹..
좋은건지 나쁜건지...-_ -
시험기간 내내 밥먹을 사람도 없이
혼자서 쓸쓸하거 왕따될줄알았는데
재연이랑 해니랑 희섭이형이랑
나름 재밋게 공부했넹..ㅋㅋ
다들 토요일까지 시험인데
나만 먼저 시험 끗나서
왠지 기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학첫학기인데
존나 놀아서
학점 좆망예정
다음학기를 다녀야되나...-_ -
이상태론 다음학기도 좆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영부영 계획 하나도 없이
벌써 방학이네...
이번방학엔 뭘하지...ㅋ
트랜스포머 2가 좀있으면 개봉하는데
겸사겸사 트랜스포머1을 복습했다.
재밋당..헤헤
개봉하면 바로 가서 봐야징
마지막으로

나름 신발을 잘신고다녀서 발바닥 마모는 안심한데
세월이 흐르니 고무는 경화되고
아웃솔과 인솔이 인수분해 되고 있음...-_ -;;
막신 두켤래가 진짜 걸래가 되가고있당
슬슬 새로운 막신의 영입을....-_ -
그나저나 새벽 1시인데 왜 바이크가 타고 싶징...
북악 ㄱㄱ 해야되나...-_ -
점심대신에 한울샘에서
핫도그 하나 먹고
공부하다가
저녘먹을때 됫는데
저녘먹을사람이 없어서
짜증나서 집에왔다
집에 오는길에 동네에
8500원하는 치킨 한마리 사서
집에와서 딱 반 먹으니깐
못먹겟더라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갔다.
가는길에 정말 오랜만에 기름을 넣었다.
진짜 한달만에 넣는거같애.......
주유소 아저씨 깜놀..
보통 주유원들 대충 5리터 정도 들어가겟지 생각하는데...
직직이는 기름통 16리터
거기다 나는 귀찮아서 만땅넣고
400정도 타고 넣고 하다보니.....
11리터 들어갔넹...ㅋ
그나저나 전에 핸드폰 바보 되면서
여태까지 꾸준히 썻던 차계부가 다 날라갓어
니미럴
여튼 그렇게 학교에 갔고...
재연이가 있더라
재연이 앞자리가 비어있길래
거기서 공부하다가
머리식힌다고 재연이랑 산책도하고
다시 들어와서 공부하는데
재연이는 먼저 집에가고...
나는 더 공부하다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집에 왔다.
아 지금도 머리가 깨질것만 같아...

집앞에서 직직이...
아버지가 뜬금없이 산 캐논 익서스 90
괜찮네...
똑딱이가 야밤에 사진이 이정도가 나온다니......놀랍당
렌즈쉬프트방식의 손떨림방지 기능이 쩌는구나...
iso도 무려 3200까지 되고.....
좋네

이건 다른각도...

내가 6300정도에 없어왔으니
4000가까이 탔네...
슬슬 소모품교환주기가 다가온다...
보니깐 대소기어 얼마 안남았던데..
나돈없는데...-_ -;;
국산 125유지할돈도 없는 가난한 대학생...
아휴..
서스펜션상태도 별로 안좋은거 같고....
로드윈 포크 오버홀하는거보다 그냥 교환하는거나
가격 얼마 차이 안날텐데...-_ -
브레이크 오일도 존나 칙칙하던데......
패드야 뭐 얼마안하고....-_ -
아쉬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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