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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7/31  [20090730] 아 몰라 (4)
  2. 2009/07/30  [20090729] 삼겹살 (1)
  3. 2009/07/28  [20090728] 뭔가 안맞아.
  4. 2009/07/28  [20090726] 철원투어, 태풍전망대 - 고석정 - 백운계곡 (8)
  5. 2009/07/23  [20090722] 망햇당 (3)
  6. 2009/07/21  [20090721] 2종소형 취득
  7. 2009/07/20  [20090719] 올림픽공원 - 인라인 (9)
  8. 2009/07/19  [20090718] 피곤하당
  9. 2009/07/16  [New Balance] MT580LLV (4)
  10. 2009/07/16  [20090715] 남산 - 북악 (4)
모르겟0당
잘 모르겟어

내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겟고
뭘할수 있는지도 모르겟고
답답하기만 하다
나이는 하나 둘 먹어가서
많다고는 할수 없지만
또 어리다고 할수는 없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난 아무것도 모르겟다.

내생각에 난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입학해서 는 안됬엇던거 같다....
니미럴

어쩌다 이딴학교에 와서...ㅋ

사실 중딩대 생각했던거처럼
공고 가서... 내성격에 나쁜짓은 안했을거같고
그냥 열심히 기술배워서
잘 취직해서
지금쯤이면 자리잡았을거 같다.
아쉬발
괜히 어설프게 공부해서 이딴 학교나와서
쓸데업싱 고민만 늘어난다
아젠장

술먹으니깐 별생각이 다나네..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희승이한테 연락이 와서 오랜만에 신촌으로 나갓당
나 도착하니깐 백승화는 집에가고
희승이랑 둘이 다모토리가서 병맥주 존나먹고
나중에 선경이오고..
좀더 있다가 해산했당...

집에오는길에 왠지 술이 더먹고 싶었다...
어제사놓은 호가든이 한병집에 남아있기에
안주거리나사려고 편의점에 들렸는데
왠지 쓴맛이 느끼고 싶어서
하이네캔 다크를 같이 삿다....

흑맥주는 오랜만인데 역시 하이네켄 다크는 최고다
호가든보다 좋구만...헤헤

아쉬발 바이크 타는거보다 친구랑 술먹는게 10배는 좋구만..
2009/07/31 01:15 2009/07/3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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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아 몰라 :: 2009/07/31 01:15 Diary

집에 하루종일 있다보면
뭔가 안챙겨 먹게 된다..-_ -
진자 죽을만큼 배고파지지 않는한 뭘 안먹게됨..ㅋㅋㅋ

별로 배고프단 생각 없엇는데
라갤들어가서 글보다가
원재형 더덕본가 더덕삼겹살 홍보전단지 초안 올려놓은거때문에
삼겹살이 생각났다......-_ -

그러니깐 갑자기 배가 고파지면서 삼겹살이 미친듯이 먹고 싶어져서
직직이 시동걸고 이마트로 ㄱㄱ

바로 삼겹살 코너로 갔는데 삼겹살 비싸더라
100g 2300원짜리랑 2100원짜리 였나...

2300원짜리는 해발 500키로에서 기른돼지라고 되어있고
2100원짜리는 보리를 먹여서 기른 돼지라고 되어있었당...
얼마차이 안나니 비싼게 좋은거라는 신념하에
2300원짜리로 삿당...
2만원어치 삿는데 얼마 안되더라...-_ -

그리고 상추.. 상추도 비쌈 100g 1500원..헐퀴
상추 200g 사고

팽이버섯 3뭉치
사이다...

그리고 더살거 없나 돌아다니다 주류코너에서
병맥주를 삿당
호가든 1900원밖에 안함...우왕
바로 두병삿당...헤헤

뭐 별거 산것도 없는데 3만원나왔음..;;

여튼 장보고 집에오니깐 엄마도 바로 오셔서
엄마는 상추씻고 마늘까고
난 고기굽고 상차리고...

양념장이 다 떨어져서 그냥 고추장에 먹었는데
이것도 엄청 맛있당.

따져보면 고깃집가서 먹나 집에서 먹나 가격은 비슷하네
귀찮기만하고...
근데 고기맛은 사다해먹는게 훨씬 맛있구낭...
진짜 고기가 엄청 부드럽당...

우와앙 앞으로 고기생각나면 고깃집 가지말고 집에서
해먹어야겟당...히히

2009/07/30 16:15 2009/07/30 16:15
─ tag 
[20090729] 삼겹살 :: 2009/07/30 16:15 Diary
요즘들어 뭔가 생활이 어긋나는 느낌이다.
뭘해도 잘 안될거 같은 느낌

2소따고 로드윈 매물 올렸는데
제대로된 입질이 안온다
카드결재해달라는 놈이
구매자 측에서 수수료 부담하셔야 된다고 했더니
그게 뭔소리냐고 하질 않나

08튜브즈+빈폴지갑+pmp랑 대차하자는 놈은 뭐야.......ㅋㅋㅋㅋㅋ
빈폴지갑이 대박이당...ㅋㅋㅋㅋ

코멧250매물 맘에 드는거 자꾸 올라오는데
이거뭐 로드윈이 팔려야..........

생동성 돈 이번주안에 들어오니깐
dslr매물도 계속 주시하고 잇는데
내가 사려고 마음먹은 GX-1S는 왜 또 매물이 없는거야..

부산 매물하나있는데 무조건 직거래란다.
이긍 완전 내맘에 쏙드는 매물인뎅..ㅠ_-

갑자기 문자와서 확인해보니
책대여해간거 날짜 지낫다고 반납하라는 문자...
생동성 알바할때 킬링타임으로 판타지 몇권 빌려갔는데
그거 깜빡하고 있엇다...
생돈 날렷네..ㅠ_ㅠ

그나저나 로드윈 이렇게 안팔릴줄은 몰랏네..ㅋㅋ
폐지 안하길 잘햇다...
2009/07/28 22:50 2009/07/28 22:50

생동성 알바 끗나고
집에 가고 있는데 종화형한테 문자가 왔다.

내일 투어 ㄱㄱ?

안그래도 집에가면 투어장소 물색해서
일요일날 혼자서라도 투어가려고 했던참이라
바로 콜했당..ㅎㅎㅎ

8시 태릉입구역 4번출구앞에서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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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이 젤먼 내가 젤 먼저 도착했당...
역시 존나 멀어야 지각을 안함...ㅋㅋㅋㅋㅋㅋ

현금이 없어서 네비게이션으로 우리은행찾아서
현금인출하고 오니
봉구형이랑 지현이 누나가 있었다.
그리고 슬슬 모이는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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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총 7명
다모여서 바로 출발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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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와 지현누나
신호대기 때 사진 처음 찍어보는데 존나 귀찮네
이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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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형 진짜 오랜만에 투어간다고 너무 좋아하셧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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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형이 화장실 가고 싶다고 들린 연천역...
사실 연천 원주민이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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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김에 휴식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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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 병기도 로뒨에 타니깐 멋쟁이 처럼 보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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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원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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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출발하려고 하는데 봉구형이 갑자기 트럭쪽으로 가신다..
길을 물어보는줄 알았는데 트럭아저씨가 봉구형을 막 때려...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봉구형 아버지..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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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누나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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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님...ㅋㅋㅋ 계속 캠코더를 찍으시길래 우리가 별명을 지어드렷당..ㅋㅋㅋ

달리고 달려
태풍전망대로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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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경치 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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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로 올라가기전에 음료수를 사러 충성클럽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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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전망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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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넣고 보는 망원경 처음보는데
좋더라... 볼만했음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시거리도 길고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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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는 가짜 초소

누르고 던지고 당겨라.......
왠지 낚시에 더 어울리는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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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다하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는데 저멀리 뭔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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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멧되지.......ㅋㅋㅋㅋㅋㅋ
존나 크다 진짜... 바이크 만하던데... 저 봉고차 사람들 완전 얼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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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이곳은 진짜 어느방향이든 그냥 찍으면 화보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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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전망대에서 하산해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왔다.
부대찌게랑 추어탕을 먹었음
부대찌게 되게 맛있었당

밥을 다먹고 다음 코스는
고석정이다.
지현이누나랑 종화형은 전에도 왔었다고 한다.
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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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져용

이런 경치 저 아래보이는 빨갛고 초록색인 부분은 선착장이다.
저곳에서 작은 통통배 같은걸 타고 오른쪽에 보이는 하류쪽으로 내려갔다가 온다.
처음에 저 배를 탈 목적으로 이곳을 방문했지만
별로일것 같아서 안탓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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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힘들어서
잠시 의자에 앉아서 쉬는데 아주머니가 와서 설문지좀 해달라고 해서
설문지 작성중....
난 1번이 매우 그렇다인줄알고 다작성하고 보니
5번이 매우 그렇다고 1번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였다.....-_ -;;
귀찮앗서 그냥 그대로 넘겨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물놀이하러 백운계곡으로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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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매우 많았당...
이제 진짜 물놀이 시즌인가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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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수..........
존나 추워서 얼어죽는줄 알았다.
좀있으면 익숙해져서 안춥다는 종화형의 말만 믿고
순진하게 계속 저러고 있엇다...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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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진직을때만은...안추운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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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결국 병기랑 둘이 물속에서 서로를 끌어 안고 있엇당...
저러고 있으니깐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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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할사람 여기 붙어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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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되게 깨끗햇다
완전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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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하려고 했으나 힘조절이 안된당.. 개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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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타고 노는 아이들...
저 노란옷 꼬마가 타고 있는 매트리스는 원래 우리가 가지고 놀던건데
우리가 잠쉬 쉬는동안 저꼬마들이 가지고 놀더랑...
그래서 우리가 저 꼬마들이 가져온 튜브 빌려달라고했더니
막 못들은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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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한테 물뿌리고 장난치는 병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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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의 반격

물에서 나오니깐 너무추워서
다시 들어갈수가 없더랑..ㅋㅋ
시간도 늦었고 해서
복귀복귀

복귀길에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난
광릉불고기집에서 저녘을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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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밑반찬도 괜츈하고 고기맛도좋고 양도많고
된장찌게도 맛있고.....
그냥 졸랭 좋더랑...
맛집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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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스톱으로
서울로 워프

서울에 들어와서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씩하고 해산...


좀 급조된 투어였는데
너무 재밋게 잘 놀다 왔당..ㅋㅋㅋㅋㅋㅋ
신발형이 주최하는 투어는 컨텐츠가 좀 좋은거 같당

일단 난 경치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
신발형은 항상 좋은경치를 찾아다녀서
신발형이 주최한 투어를 가면 즐겁다능

마지막으로
풍경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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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커져영


경치가 쩔어영

2009/07/28 12:12 2009/07/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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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병기가 새로운 애마를 인수하는날...-_ -
우리집 근처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길래 구경나갔당...

그리고나서 퇴계로 알에스타이찌 매장가서
장갑 L사이즈 껴봣는데....
크다...

아 젠장... M사이즈는 품절이고...

에휴...
재입고 계획 있긴한데......
언제 될지 모른단다
그냥 좀 많이 기다리셔야 된다고...ㅠ_-

에휴... 이거 말고 딱히 맘에드는거 없는데 그냥
이번시즌도... 개더운 가죽장갑으로 버텨야할것 같다....

그리간서 도주형네 갔음
주현이랑 나랑 바이크 간단한 경정비하고
주현이는 혜원이 만나러 가고
나랑 병기는
도주형 바이크 엔진 내리는거 조금 도와드리고 왔당..

엔진내리는거 졸 빡세네..;;
졸라 여기저기 걸려서 안빠져..ㅠ_-
오일필터만 빼고 했어도 쉬웠을거 같은데
오일간지 1주일밖에 안되서...
최대한 안빼고 하려고 차대안에서
엔진을 빙글빙글 돌리다 겨우 뺏다..ㅋㅋㅋㅋ
엔진 생각보다 별로 안무겁더랑...ㅋ

도주형은 더덕집가고
나랑 병기는 외대로가서
삼겹살 먹었당...
배고파서 조낸 먹었음..ㅋㅋㅋ
둘이서 4인분먹엇넹...-_ -

그리고나서 외대로 들어가서 노가리 까다가
집에왔당...

장갑사는거 실패하고 포기해서
자금 여유가 좀 생겻당.
다음주면 생동성도 돈들어오는데
그거에 좀 보태서
dslr 하나 사야겟당..

펜탁스의 istD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지금은 봐바야 못사니깐
다음주에 매물 구경해야겟당...
2009/07/23 13:01 2009/07/23 13:01
[20090722] 망햇당 :: 2009/07/23 13:01 Diary

1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
계속 뒤척이다 결국 다시 컴퓨터를 했고
새벽 4시가 되어 자기위해 누웠는데
존나 졸린데 잠이안와..;;

결국 해뜰때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들고
10시에 알람에 일어났다....
날씨가 매우 좋더라...
30분정도 베게에 얼굴 비비며
안일어나고 뻐기다가
샤워하고 점심먹고
컴퓨터좀 하고.........

서부면허 시험장으로 갔당...헤헤
아 존나 피곤해.......

가서 기다리는데
대연이 직장후배 준호가 왔다...

이아이도 오늘 1시에 시험을 본단다...허허
둘이 순서도 거의 비슷해서 나보고 준호도 거의바로 봤음..

저번주에 응시했을때 무난하게 굴절과 S라인을 통과후 협로에서
너무 천천히가다 탈선한 경험을 교훈삼아...

그냥 줘낸 했음

시작부터 그냥 좌굴절 진입했는데 속도가 너무 빨라서
어어어어 아시발 탈선이다...
했는데 통과...-_ -;
우굴절 진입전에 좌로 조낸 붙어야 통과할수 있다고 하던데
귀찮아서 그냥 대충 진입했는데 그냥 통과...;;

에스라인이야 그냥 슉슉

협로는 그냥 진입전부 클러치를 완전 연결하고
1mm 당겨줬더니 적당한 속도로 진입 안정적으로 통과

장애물은 그냥 한번 확 땡긴담에 클러치 잡고
슉슉슉

그리고 마지막장애물을 지나면서 클러치를 완전열결하고
우와아앙!!!! 한번 씨게 땡겨줫당..헤헤

합격입니당..

괜히 이것저것 신경안쓰고 그냥 대충하면 되는듯..;;

준호는 처음 좌굴절에서 불안불안하게 진입하다 탈선해서
걱정됬는데...
그후로 무난하게 코스 돌고 합격!

나만 합격되면 왠지 무안한데
둘다 합격해서 좋앗당..

해서 면허 발급받으러 갔는데
내가 전에 있떤 면허를 전역할때 안가지고 나와서
그냥 분실했다고 했더니
그럼 재발급 신청서가 필요하다고 해서...
재발급 신청서 작성
근데 재발급신청서에 사진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게 순서가...

면허를 재발급 - 바로 반납 - 2소합격 된걸 갱신
요런 순서로 일을 하는것 같았다....

다행인건 면허 재발급에 6000원이 필요한데
이건 그냥 면재 되더랑...

근데 사진 없어서 면허장에 있는 즉석 사진기로
거금 오천원 들여서 사진 찍었는데
니미 이건 그냥 하얀티 입고 갔지
헬멧에 머리눌렷지...-_- ;;
무슨 환자처럼 나왔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에 등록되있던 사진보단 훨 괜츈하당..

여튼 우여곡절끗에 2소면허를 발급받고...

기분좋게 퇴계로로 향했다...
목적은 간지 알에스타이찌 장갑의 구매...

존나 더운데 1시간 가량을 퇴계로를 뒤진 결과
없다.............ㅠ_-

결국 그냥 집에 왔다...

아젠장 그장갑 아니면안되는데...
국내에 풀린 물량이 매진됫단다...

알에스타이찌 국내 유통하는 업체에
재입고 계획 없냐고 문의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는중...
정안되면 라지라도 껴보고 맞으면 사야겟다...

장갑은 좆망이지만
2소합격해서 신난 하루..
우왕

이제 나도 시승회 참석할수 있당...헤헤

2009/07/21 19:05 2009/07/21 19:05
오늘은 병기대연주현과
올림픽공원에서 인라인을 타기로 했다.

아 올림픽공원 존나 멀어..-_ -
가는데 1시간넘게 걸렷다....

거리가 문제가 아니고
가는 경로가 차가 존나 막혀.............
안그래도 더워죽겟는데 차는막히고

미친택시는 날 살인하려고 하고...
진짜 전역하고 처음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꼇다...

진짜 택시가 나한테 돌진하는데
진짜 피할구멍이 없는 상황...
앞에도 차가 있엇고.....
뷁끼로 뒤로 빠질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미친 택시 빵빵거려도 그냥 돌진....
진짜 중앙선바로 옆까지 몰려서....
최후의 보루 중침해서 피하기를 시전하려고 했는데
반대차선에도 차존나 많이 오고 있고....

아... 사고 낫구나....
저택시가 날치면 난 중앙선을 침범할거고
그럼 마주오던 차에 치이겟지....
죽을지도 모르겟네.....

이 생각이 머리 확 들었다...
그 짧은 몇초동안.....

근데 조낸 구사일생으로
택시가 그제서야 날 발견하고
멈춤....

아 진짜 십년 감수

진짜 택시 잡아서 지랄지랄 하고 싶었는데
갈길이 멀어서
릴렉스를 속으로 되뇌이며 그냥 갈길을 갔음...

여튼 그렇게 올림픽 공원에 도착했음...
내가 젤 먼데 젤먼저 도착
이런 지각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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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준비 하는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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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 직수는 이미 타고 있음...
크로스오버하는중인데 존나 어설프다.....
자세가 너무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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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결의찬듯한 병기
'인라인의 진수를 보여주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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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인라인최고... 조랭 신난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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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의 인라인.jpg


그렇게 인라인을 1시간 30분정도 탓당
병기 인라인 잘타더랑
졸라 빙글빙글 돌면서 묘기 부림........헐
바이크 모타드로 기변한다더니
인라인도 모타드처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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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황제 대연
우린 4시에 올림픽공원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7시넘어서 나타남...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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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배고파서 바로 밥먹으러 신천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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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대연주현이가 춘천으로 가자는걸
난 절대 못간다고 해서 그냥 신천에 춘천닭갈비집으로 왔어영
춘천닭갈비는 역시 서울에서 먹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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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맛잇겟당....
이사진 보니깐 배고파지네....
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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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슥삭슥삭 비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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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 위치한 춘천집...
여기 맛있고 알바생도 많아서 닭갈비 볶아주는것도
수월하고.... 알바들도 교육 조낸 잘되있던데...
여튼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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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락실 가서 철권태그 했당...
아 조낸 오랜만이네...
대연이한테 다들 털렷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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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난 집에 일찍 들어가야해서
먼저 귀가했당...

아우 인라인 재밋당
제대로 배워보고 싶넹...

2009/07/20 03:04 2009/07/20 03:04
─ tag 
어제 생동성알바 들어가서
져녘먹고 자고

조낸 피를 뽑고 왔다.

그쪽에서 말하길 보통 헌혈하는 양에
절반정도 의 피를 뽑은거라고 하더라

존나 심심해...-_ -

pda에 영화 넣어가긴 햇는데
이게 3인치도 안되는화면으로 보는거다보니
집중도 잘안되고
눈도 금방 피로해지고..;;

에휴...

쉬운일이 없구만...-_ -

집에 오자마자 병기가 내일 춘천가자고 한다...
근데 난 돈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그냥 공원가서 인라인이나 타자고 했다
물론 다들 콜..^^

집에와보니 거실에 박스 2개가 널부러져있당...
라구나랑 580...우히히

긍데 가족 4명이서 신발장 하나 쓰니깐
이제 신발장이 가득차서 더이상 신발을 보관할수가 없네...;;
어쩌지..;;

그냥 신발 에 신발끈만 끼워서
처음 삿을때처럼 박스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싫은데... 귀찮기도 하고...
내발등이 높은편인지..
처음에는 잘들어있던것도
내가 신다가 집어넣으려고 하면 발등부분이 너무 튀어나와서
좀 구겨서 넣어야함...;;
거기다 이번에 온 580은 상자가 웰케 작은지
애초부터 신발을 좀 최대한 압축해서 넣어놧더라...
신발끈 내발에 맞게 매고 너으려니깐 전혀 안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996이랑 574도 그럴텐데...
이놈에 신발들 너무 높아서...-_ -
신발장에도 너으려면 좀 눌러서 넣야되고
이래저래 골치아프넹...

머리좀 굴려보장...

피를 뽑아서 그런지 금방 졸리네
자야지...
2009/07/19 01:38 2009/07/19 01:38
[20090718] 피곤하당 :: 2009/07/19 01:38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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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오늘의 신발은 MT580LLV

MT580이란?

역시 뉴발란스의 모델이다.
확실히 뉴발란스의 신발의 모양보다는
뛰어난 착화감과 컬러링이 돋보인다.

신발의 모양보다는 컬러링을 많이 보는 나로서는
뉴발란스의 신발을 선호할수 밖에 없다...헤헤

MT580은 96년 일본에서 출시되었고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전세계 스니커 마니아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일본판매만을 고수하다
08년 3월, 몇몇의 소수 국가에만
정식발매가 되었으며
우리나라도 그중에 포함이 되었다.
현재 꽤 많은 모델이 정식 발매되었음

이번에 내가 구매한 MT580LLV는 정식발매가 이루어진 모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겟다...

일단 모델 자체가 뉴발란스의 상위라인을 차지하고 있는만큼
가격대가 쫌 쎄다...

기본모델의 국내발매가는 14.9였고
국내 발매되지 않은 제품들이거나 한정판의 경우
20~30만원대에 거래되기도 한다...

신발자체가 괜찮게 생기긴했는데 사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매 안하고 있던 신발...

개인적인생각으로 나이키사의 맥스 90과 매우 흡사하게 생겻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맥스90보다 비싸서 그냥 구입할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다.
이거 사느니 차라리 맥스90사겟다...라는 식의 생각..

근데 뭐 어쩌다보니 재고정리로 50퍼센트세일하는 샵을 찾아냇을뿐이고
그중에 내가 살까말까 고민하다 가격땜에 안삿던 모델이 있었고
내 사이즈가 남아있엇고...

결론은 충동구매...-_ -

전에 구매하여 소지하고있는 동사의 574와 996과는
쿠셔닝시스템이 전혀 다른 모델이라 신발을 신었을때
어떤 느낌일지가 너무 궁금하다...


기분이 좋군요...
하지만 이제난 거지

저번에 구매한 아쿠아슈즈가 배송오기도전에
이렇게 또 신발을 사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영...........
2009/07/16 19:11 2009/07/16 19:11
[New Balance] MT580LLV :: 2009/07/16 19:11 Mine
비가 그친것도 있고
내일 면허시험인것도 있고...해서...

오늘은 바이크를 탓다...

감을 살리기 위해...

마침 라갤에도 번개가 있엇당...

주현이 병기 대연이 연락해서
남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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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조낸 많더랑...

이촌동 어딘가 공원에 갔는데
거기 침수되서 진입금지 해놧더라...-_ -;;

그래서 그냥 북악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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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이 사진 잘나왓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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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자체가 민폐인 라이더들...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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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되어 진입이 불가능한 그곳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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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북악...
연인들 엄청 많더라...
하지만 우리도 연인들 못지 않게
단란했던듯.......

일요일에 신발형가는 속리산 투어 따라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고민된당..ㅠ_-
걍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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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

흐음
오랜만에 붕붕붕

재밋엇당...
역시 북악 업힐은 재밋어
다운힐은 무서워
2009/07/16 01:31 2009/07/1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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