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호너 부모님들이 이제 은퇴를 하시고
문경에 땅을사 전원주택을 지어
밭농사를 지으며 지내고 계신다...
재호가 이번방학때 시간내서 한번 놀러오라고 했었는데
방학이 끝나는 시점에 재호가 놀러오라고 해써
개강직전인 30~31일 1박2일로
문경에 있는 전원주택으로 놀러 갔당...ㅎㅎ
멤버는 직수, 형찬, 영래
문경에 땅을사 전원주택을 지어
밭농사를 지으며 지내고 계신다...
재호가 이번방학때 시간내서 한번 놀러오라고 했었는데
방학이 끝나는 시점에 재호가 놀러오라고 해써
개강직전인 30~31일 1박2일로
문경에 있는 전원주택으로 놀러 갔당...ㅎㅎ
멤버는 직수, 형찬, 영래
보기
1시 10분 차를 타고 문경으로 가려고 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2시 20분차를 타고 내려가게 되었당...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영래....
왠지 09년에 처음보는거 같은데...-_ -;;
난 아무것도 안가져왔는데
영래랑 형찬이는 내려가는동안 읽을 책을 가져왔더랑
2시간 20분정도 걸려 문경에 도착해
이재호가 운전하는 정말 불안한 누비라를 타고
전원주택으로 ㄱㄱ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아버님 밭일을 도와드렷당...
일하는 재호영래직수
영래 엉덩이에 코펠메고다님
기계과티 입은 전기과 이재호
열심히 일하는 종아리 튼실한 직수

일하는 형찬
일하는 영래...
범죄자같애..ㅋㅋㅋ
저것은 깻잎....
몰랐는데 깻잎이라는게 그냥 잎파리엿네...-_ -
깨의 잎파리....;;
깨 털어내고 잎파리는 쌈싸먹고...-_ -
재호네 밭의외로 넓다
탈춤추는 영래
수박캐러 가는 아이들

이재호랑 김영래 존나 방정맞게 잘놈
우왕 수박이당...

세레모니...-_ -

다정한 재호랑 영래
둘이 뽀뽀할 기세
방울토마토!
엄청 맛잇당
산초! 와 그냥 나무에서부터 산초 냄새가 진동한당..
저거 살짝 씹어 봤는데 그향이 입안에 엄청 오래 남음...
양치질 한거 처럼..ㅋ

산초 씹는 영래
아버지가 직접 기르시는 모든 농작물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설명해 주시고 막 퀴즈내고 하셧는데
거의다 내가 맞췃당..ㅋㅋㅋㅋㅋ
퀴즈왕직수
근로 끗!
산이 개척되지 않은 곳이라서
재호네 아버지가 밭을 일구느라
돌을 많이 캐놓으신걸 다 치워드리고
부족한 일손으로인해 관리되지 못하고
무성한 잡초를 정리해드렷습니당...ㅋㅋ
저녘은 바베큐 파티!
오늘은 내가 요리사
영래는 보조

소주도 먹고 막걸리도 먹고 매화수도 먹고..
여러가지 술을 먹었어영..


잘생겻다
고기구워지는즉시 다 먹어버릴 기세.jpg
어머니랑 아버지가 저희 놀러온다고
돼지목살과 어느 부위인지는 모르겟는데 소고기까지
준비해주셧어영....헐
소고기 바베큐는 처음먹어보는데
정말 최고!
다먹고 방으로 들어왔어요....
귀염둥이 직수의 저 손놀림은?
넹 고스톱.....ㅋㅋㅋㅋㅋ
개털린 영래
첫끗발이 개끗발 이형찬
판당 쌍피 두개씩은 항상 먹은 이재호
이숑키 완전 사키임...
고스톱은 처음해보는데 참 재밋네영
컵라면도 먹고
열기를 더해가는 고스톱
신나게 고스톱을 치고 저희 가먹은 모든것을 정리하고
이불갈고 누워서 노갈노갈 하다가 잠들었어영
문경새재를 가기 위해 다들 일찍일어나 씻고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섯어요
날씨가 참 좋네요
매우 맑은데 바람이 적절하여
덥지 않고 놀기 딱좋앗어영
문경새재가서 먹을 방울토마토 따는중

따온 방울토마토를 수돗가에서 씻는중..!
농약안치고 키운거라 그냥 먹어도 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제 출발.jpg
운전할땐 말걸지 말라는 이재호
드라이버 이재호
문경새재가 뭔지 몰랐는데 여기와서
설명글을 보니
그냥 길이다...
엽돈재 천왕재 이런식의 재.....고갯길...
새재 라는 옛날의 길인데
문경에 있어서
문경새재...-_ -
생태공원을 컨셉으로 해서
여러가지 동물들이 많았다.
주로 새
이것은 타조
존나 크다... 나보다 큰거 같애...
계속 고개 숙이고 철조망만 쪼아대길래
카메라를 들이댓더니...
갑자기 고개들고 자세잡아주는 타조...ㅋㅋ
산책로가 계속 있고
중간중간
동물들이 있다.
꽃보다 직수


풀뜯어먹으려는 이재호
잘생겻당
이재호 현지인 같애
아 현지인이구나...-_ -
새장속에 들어갔다.
새장을 매우 크게 만들어 놓고 사람이 들어가서
새를 구경할수 있게 해놨음
딥키스.jpg
저런새들 졸라 많음
계속 있다가는 새똥 맞을거 같아서
금방 나왔다.
비둘기랑 똑같이 생겻는데
뒤에 꼬리만 크게 달린새
이름은 몰ㅋ라ㅋ
이곳은?
외양간....
풀뜯는 소띠 직수
살색이 살색이었으면
귀여웠을 돼지
외양간에는 소가 없더니...
그냥 길가에...-_ -;
잘안보이지만 저거 재호랑 영래임



저 멀리 보이는것은 문경새재 제 1관문
오늘 우리의 목표는 제2관문까지 가는것...
핧핧핧

아마도 유일한 단체사진...
시간이 지나 햇빛이 뜨거워지자 재호는 아이템을 착용
문경새재도립공원!
천추태후? 여튼 사극의 촬영지...
들어가는데 2000원
그래서 안들어갔다....
내려오는길에 보니깐 촬영스탭들 보이고
차도 엄청많고...
안에서 촬영하고 있더라...ㅋ
옆에 보이는 계곡으로 내려가 첫번째 휴식
나의 선글라스가 탐난다는 이재호
옥수수먹는 이형찬
옥수수 먹는 김영래
난 그냥 물만 먹었당...
원래 선남선녀는 이슬만 먹고도 잘삼
가는 길에 맨발로 겉는 길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다들 신발을 벋고 맨발로 걷기 시작했당....
영래랑 재호도 맨발...
나는 신발 들고 다니면
사진 찍는데 불편할거 같아서 그냥
신발 신고 갔다...
원숭이3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진짜 물고기가 징그럽게 많다....
맨발의 청춘
자신들의 맨발을 보여주겟다며
폴짝거리는 이재호 김영래...
두번째휴식은
길가에 있는 집...-_ -
옛날 문경새재를 넘었을 행인들의 삶을 최대한
재현해 놓은것 같다....
물론 길은 큰길로 닦아놨지만...
중간중간 새재 옛길이라고
진심 옛날길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곳을 통해 가는것도 가능하지만
길이 좀 험하기에...-_ -
아마도 이렇게 길가에 주막같은곳에서 목을 축이고 밥도먹고 했겟지?
형찬이가 딴 방울 토마토
형찬이가 따서 맛있는건 아니고
그냥 원래 맛있음

방울토마토남
잘생겻넹
귀엽넹
토마토 먹고 누워서 휴식휴식
하다가 다시 출발...ㄱㄱ
장승에 머리먹히는 김영래
장승과 사랑을 나누는 이형찬
엄청나게 큰 돌이 많던곳...
경치가 좀 쩔엇당...

알고보니 태조왕건에서
궁예의 최후 촬영지..!
이들은 맨발로 다니고 있었기에
그냥 발 막 물에 담굼...
부럽당..ㅠ_-
궁예의최후촬영지에서 벋어나 다시 큰길로 복귀
큰길따라 가다보니 중간에 표지판에 산길로 진입해서 50미터 올라가면
동굴이 있다고 해써
본격 오프로드로 진입...
애들 맨발로 잘올라온다...-_ -
동굴을 찾긴 찾았는데.......
저 뒤가 동굴
존나 허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동굴이긴하네...
문경새재를 지나다가 엄청난 폭우를 만나면
저런곳에서 비를 피햇겟지?
다시 내려와서 표지판을 다시 보니
우리가 찾은 동굴을 그 표지판에 나온동굴이 아니었어...- _-;;
소월을 말해봐~
소원을 들어주는 돌탑
난 허경영을 세번외치고
로또 1등되게 해주세요 라며
돌을 하나 놓았다.
로또해야지
물래방아!
저 방아 진짜로
쿵떡 거린다..
물레방아남 이재호
이 물레방아 아래에서 마지막 간식인
사과를 먹었다.
애들이 맨발로 올라가느라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고
또 중간중간 많이 쉬어서
시간도 애매해지고 해서
2관문은 포기하고 이재 내려가기로 결정했다.
무슨 터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내 애인 허수아비양과 함께
남에 애인 헤꼬지 하는 김영래
올라가는길에는 그냥 지나쳣는데 내려오는길에 들려서 사진찍음



둘이 결투를 벌인단다...-_ -
내려오는길에 바닥에 퍼런게 기어다니는데
이재호가 밟을거 같아서 이재호를 밀치고 구해낸 벌레....
손가락 만해..ㅋㅋㅋ
너무 매인스트리트로 다니길래 행인들에게 밟혀 죽을가봐
손에 올려서 길가에 놓아줫다...
물색이 너무 이뻐서 찍었는데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된다....
맨발로 걷는길이라고 표지판 되있는곳에
내려와서 발싯으라고 탕이 하나 있다...
박박 깨끗이 닦아야한다...
꽤 많이 걸어서 그런지 흙들이 발에 완전 들러붙어서
잘 안닦임..ㅋ
엄청 시원해 보인다...
나도 그냥 발이나 씻을걸 그랫나...-_ -
발닦고 가세요.JPG
올라가는길에는 보지 못햇던 토끼들
문경새재를 빠져나와서 좀 늦은 점심을 먹고....
재호네 집으로 복귀!

재호네 집으로 와서 다들 피곤해서 드러 누웠당...ㅋㅋㅋㅋ
그리고 내일 개강이라서 서울을 와야하기에
바로 터미널로 전화해서 시간을 알아내고
수박조금 먹고
바로 터미널로 ㄱㄱ
서울로 돌아왔다....
바이크 안타고 간 여행은 진짜 오랜만인데...
존나 짱인듯...-_ -
와 내려갈때도 근야 버스타고 자고 일어나니 도착
존나 놀고 피곤한데
자고 일어나니 서울도착
쩌...쩐다...
버스비도 기름값보다 쌈...-
바이크 다 개수작인듯...-_ -
오랜만에 동기들이랑 재밋게 놀았당..ㅋㅋㅋ
초대해주신 재호네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당....
너무 많이 얻어먹고와서 죄송..ㅠ_-
아 재밋당
또 놀고 싶은데 내일 개강이라니....................
피치못할 사정으로..^^
2시 20분차를 타고 내려가게 되었당...

왠지 09년에 처음보는거 같은데...-_ -;;

영래랑 형찬이는 내려가는동안 읽을 책을 가져왔더랑
2시간 20분정도 걸려 문경에 도착해
이재호가 운전하는 정말 불안한 누비라를 타고
전원주택으로 ㄱㄱ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아버님 밭일을 도와드렷당...

영래 엉덩이에 코펠메고다님





범죄자같애..ㅋㅋㅋ

몰랐는데 깻잎이라는게 그냥 잎파리엿네...-_ -
깨의 잎파리....;;
깨 털어내고 잎파리는 쌈싸먹고...-_ -










둘이 뽀뽀할 기세

엄청 맛잇당

저거 살짝 씹어 봤는데 그향이 입안에 엄청 오래 남음...
양치질 한거 처럼..ㅋ


아버지가 직접 기르시는 모든 농작물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설명해 주시고 막 퀴즈내고 하셧는데
거의다 내가 맞췃당..ㅋㅋㅋㅋㅋ
퀴즈왕직수

산이 개척되지 않은 곳이라서
재호네 아버지가 밭을 일구느라
돌을 많이 캐놓으신걸 다 치워드리고
부족한 일손으로인해 관리되지 못하고
무성한 잡초를 정리해드렷습니당...ㅋㅋ

오늘은 내가 요리사



여러가지 술을 먹었어영..




어머니랑 아버지가 저희 놀러온다고
돼지목살과 어느 부위인지는 모르겟는데 소고기까지
준비해주셧어영....헐
소고기 바베큐는 처음먹어보는데
정말 최고!

귀염둥이 직수의 저 손놀림은?
넹 고스톱.....ㅋㅋㅋㅋㅋ



이숑키 완전 사키임...




이불갈고 누워서 노갈노갈 하다가 잠들었어영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섯어요

매우 맑은데 바람이 적절하여
덥지 않고 놀기 딱좋앗어영



농약안치고 키운거라 그냥 먹어도 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설명글을 보니
그냥 길이다...

새재 라는 옛날의 길인데
문경에 있어서
문경새재...-_ -

여러가지 동물들이 많았다.
주로 새

존나 크다... 나보다 큰거 같애...

카메라를 들이댓더니...
갑자기 고개들고 자세잡아주는 타조...ㅋㅋ

중간중간
동물들이 있다.






아 현지인이구나...-_ -

새장을 매우 크게 만들어 놓고 사람이 들어가서
새를 구경할수 있게 해놨음


계속 있다가는 새똥 맞을거 같아서
금방 나왔다.

뒤에 꼬리만 크게 달린새
이름은 몰ㅋ라ㅋ


풀뜯는 소띠 직수

귀여웠을 돼지

그냥 길가에...-_ -;












들어가는데 2000원
그래서 안들어갔다....
내려오는길에 보니깐 촬영스탭들 보이고
차도 엄청많고...
안에서 촬영하고 있더라...ㅋ




난 그냥 물만 먹었당...
원래 선남선녀는 이슬만 먹고도 잘삼

다들 신발을 벋고 맨발로 걷기 시작했당....

나는 신발 들고 다니면
사진 찍는데 불편할거 같아서 그냥
신발 신고 갔다...




폴짝거리는 이재호 김영래...

길가에 있는 집...-_ -
옛날 문경새재를 넘었을 행인들의 삶을 최대한
재현해 놓은것 같다....
물론 길은 큰길로 닦아놨지만...
중간중간 새재 옛길이라고
진심 옛날길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곳을 통해 가는것도 가능하지만
길이 좀 험하기에...-_ -
아마도 이렇게 길가에 주막같은곳에서 목을 축이고 밥도먹고 했겟지?

형찬이가 따서 맛있는건 아니고
그냥 원래 맛있음


잘생겻넹


하다가 다시 출발...ㄱㄱ






궁예의 최후 촬영지..!

그냥 발 막 물에 담굼...
부럽당..ㅠ_-


동굴이 있다고 해써
본격 오프로드로 진입...
애들 맨발로 잘올라온다...-_ -






문경새재를 지나다가 엄청난 폭우를 만나면
저런곳에서 비를 피햇겟지?

우리가 찾은 동굴을 그 표지판에 나온동굴이 아니었어...- _-;;

소원을 들어주는 돌탑
난 허경영을 세번외치고
로또 1등되게 해주세요 라며
돌을 하나 놓았다.
로또해야지

저 방아 진짜로
쿵떡 거린다..

이 물레방아 아래에서 마지막 간식인
사과를 먹었다.
애들이 맨발로 올라가느라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고
또 중간중간 많이 쉬어서
시간도 애매해지고 해서
2관문은 포기하고 이재 내려가기로 결정했다.

기억이 안난다....
내 애인 허수아비양과 함께

올라가는길에는 그냥 지나쳣는데 내려오는길에 들려서 사진찍음





이재호가 밟을거 같아서 이재호를 밀치고 구해낸 벌레....

너무 매인스트리트로 다니길래 행인들에게 밟혀 죽을가봐
손에 올려서 길가에 놓아줫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된다....

내려와서 발싯으라고 탕이 하나 있다...

꽤 많이 걸어서 그런지 흙들이 발에 완전 들러붙어서
잘 안닦임..ㅋ

나도 그냥 발이나 씻을걸 그랫나...-_ -


문경새재를 빠져나와서 좀 늦은 점심을 먹고....
재호네 집으로 복귀!

재호네 집으로 와서 다들 피곤해서 드러 누웠당...ㅋㅋㅋㅋ
그리고 내일 개강이라서 서울을 와야하기에
바로 터미널로 전화해서 시간을 알아내고
수박조금 먹고
바로 터미널로 ㄱㄱ
서울로 돌아왔다....
바이크 안타고 간 여행은 진짜 오랜만인데...
존나 짱인듯...-_ -
와 내려갈때도 근야 버스타고 자고 일어나니 도착
존나 놀고 피곤한데
자고 일어나니 서울도착
쩌...쩐다...
버스비도 기름값보다 쌈...-
바이크 다 개수작인듯...-_ -
오랜만에 동기들이랑 재밋게 놀았당..ㅋㅋㅋ
초대해주신 재호네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당....
너무 많이 얻어먹고와서 죄송..ㅠ_-
아 재밋당
또 놀고 싶은데 내일 개강이라니....................
2009/08/31 21:23
2009/08/31 21:23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ss
그나저나 벌레 넘 귀엽다 >.<
나 열정 식은게 하루이틀인가... 버스 존나 좋음
사실 기차도 좋아
저 벌레 존나 크던데 진짜 깜놀..ㅋㅋㅋ
손위에서 기어다니는거 느낌 특이하더라..
귀여움
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니까 다시 여행 갔다온 기분이 들어서 넘 피곤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