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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12  [20100312] 드디어내일이면
  2. 2010/03/11  [20100311] 소름돋앗다. (2)
  3. 2010/03/10  [20100310] 나 변태아님..^^ (5)
  4. 2010/03/09  [20100308] 직직이 출고 (4)
  5. 2010/03/07  [20100307] 미치겟넹..ㅋㅋㅋㅋㅋ
  6. 2010/02/24  [20100224] 이건 뭐지.... (4)
  7. 2010/02/22  [20100221] 알펜시아 보딩 (7)
  8. 2010/02/17  [20100216] 졸귀
  9. 2010/02/14  [20100214] 깜놀 (4)
  10. 2010/01/31  [20100130] 아졸려 (6)
2010시즌을 맞이하는
직직이 정비가 마무리된다....

배터리가 방전된줄알고
배터리를 신품교환했는데
전압이 안올라서
레귤레이터를 교환
전압이 안올라서
내일 제네레이터 교환예쩡

헤드라이트릴레이가
접촉불량으로 되다말다해서
내일 교환예정

젭라 더이상 문제 발견되지 않기를...

저 두가지 문제덕분에
헤드라이트를 킬수가 없어서
밤바리를 못하다니......-_ -a

내일부터는 짬짬이 밤바리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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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현이 몬스터가 그리워지지.....
내코멧하고 뭔가 잘어울렷는데..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 성주현이
빨리 바이크 삿으면 좋겟다



2010/03/12 22:54 2010/03/12 22:5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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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재주가 없어서 이글에 대해 뭐라고 말할수가 없다.

글을 읽고 소름이 돋앗다.
전역한지 얼마 안됫을때
한참 대학이란거 구지 다녀야 하는 곳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당시 졸업하고 취업하거나, 대학원을 진학한 선배들은 내 이야기를 듣고
내가 잘못생각하는거다 막상 사회로 나오면 그렇지 않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셧었다.

당시 나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그냥 어영부영 생각이 머리속 저멀리 가버렷던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학이란곳은 꿈이 없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생각도 했었고...

뭐가 뭔지 모르겟다..

근데 나는 지금도 어영부영 나의 꿈이 존재 하지 않는 대학을 다니고 있다.
핑계를 만드려면 여러가지 많겟지만..
가장 큰것은 그냥

소위말하는 명문대라는 간판과 부모님의 기대, 그리고 뭐 어떻게 취업은 되겟지
라는 생각에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나를 다시끔 혼란스럽게 하는 사건이다.
2010/03/11 22:49 2010/03/11 22:49
날씨 존나 급따뜻해져서
보이크 끌고 나갓더니
사고나서 입고....
2주동안 날씨 좋다가....
보이크 출고되니깐
폭설오네...^^

존나 세상 살만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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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이만큼 왓어.....
대략 15~20센티 온듯...
처음에 비안오고 계속 눈왔으면 한 30센티는 쌓엿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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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제설...

날씨가 따뜻하길래
눈들을 다 흐트려 놓는 식으로 제설을 하엿다...

물론 내바이크 주변은 존나 깨끗하게 다치움...-_ -
안그러면 나중에 바이크 뺄때 부분부분 얼음있는거 때문에 넘어질수도 있어...

전역한지 2년이 다되가는데도
눈만오면 제설해야되는
이 단독주택 거주민의 슬픔...
다행히 오늘 수업이 오후 늦게 있어서
내가 집앞을 치웠다....

안그러면 이웃들이 바이크 주변으로 눈치워서 바이크 매몰시켜버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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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화이트펄색 진짜 보면 볼수록 이쁘냉
볼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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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사둔 탱크패드
어제 붙였는데...
이쁘넹...ㅎㅎㅎ

좀 야하긴 한데....
이쁘당.... 하얀색이랑 잘어울려



바이크 타고 나가고 싶은데....


하얀 헬멧을 쓰고
하얀 장갑을 끼고
하얀 부츠를 신고
하얀쟈켓을 입고
하얀바이크를 타고
하얗게 변한 거리를 질주 하고 싶지만

염화칼슘-_ -

도로는 눈 다 녹은거 같은데
더러운 염화칼슘....




2010/03/10 13:31 2010/03/10 13:31
수업 일찍 끝나고 집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아기다리고기다리던원제형의연락

바이크 가지러와~

!!!!!!!!!!!!


머나먼 그곳 중랑교로 ㄱㄱ
가는데 1시간 30분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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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보니 아직 직직이는 조립중이었다...

도색의 퀄리티는... 멋지다...ㅠ_ㅠ
너무 예뻐......

사진상에는 표현이 안되지만 실제로 보면
펼이 들어간 색상이라 너무 예쁘다...^^

은색차대와 화이트펄 색상의 조화가 미스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또 의외로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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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방바리당...!!

잠시후 도착한 병기와 직직이 출고기념 밤바리..^^

병기와 직수는 둘다 흰색 바이크와 흰색 헬멧을 씀..^^
자꾸 병기가 나 따라하네염...ㅋ

일단 오랜만에 남산을 올라가기로 했당...


도착해서 화장실에서 화장실 셀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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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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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플룩.....;;;


남산에는 역시 바이크가 없다...
이제 남산은 완전 죽은듯...
우리 올라고 몇명더 올라오긴 햇는데
다들 도착하자마자 바로 내려가더라...

매점이 없어지면서
바람을 피할곳도 없고

이제 남산은 라이더들이 찾이 않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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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다 배고픔을 호소하여
종로 맥도날드로 ㄱㄱ

KTF할인되는 KFC를 가기위해
아이폰을 이용하여 kfc의 위치를 확인 하고 그곳으로 갔는데...
KFC는 24시가 아니라서 문을 닫앗넹....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잇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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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라이더...^^
이것은 서울라이더?

버스타고 도주형네까지 가느라
부츠 못신었더니
발목 시려워 죽는줄 알았어....ㅠ_ㅠ


그리고 병기와 ㅃㅃ 하고 집으로 ㄱㄱ


와 오랜만에 바이크 타니깐

무섭고.
재밋다.

근데 왜 이렇게 이질감이 들지...

내 바이크 아닌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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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직직이에서
흰둥이로 바꿀까 고민중.....

내가 군대에 있을때 원하던

하얀헬멧
하얀장갑
하얀부츠
하얀쟈켓
하얀바이크

모두 손에 넣엇다....

히히

꿈은 이루어지는듯




















2010/03/09 01:05 2010/03/09 0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직이 출고는 대체 언제되는거지.....

2월 22일날 사고나서 입고했는데....
지금 2주가 지낫는데.....

미치겟넹..ㅋㅋㅋㅋ
날씨는 점점 좋아지고

라갤에는 밤바리 글들이 슬슬 올라오고
병기주현대연도 어제 밤바리했던데...

학기초라서 한가한데 바이크를 못탄다니..;;

미치겟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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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호켄하임에 S1000RR 행사 갔을때 받아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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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행사용 공짜티..^^
나중에 어디 놀러갈때나 챙겨가서 입어야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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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고치는 아버지...
헬스장다녀오는길에 어떤아줌마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넘어지셧다는데
기어뭉치가 부러짐..;;
기어뭉치 분해해서 공업사가서 깨끗하게 용접해서 조립 ㄱㄱ

태희네 과외하러갈때 자전거 타고 가면 딱인데....
어디 매놓으면 훔쳐갈까봐 무서워서 못타고 가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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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직이 출고되면 붙이려고 산 탱크패드....
사진으로 봤을땐 잘 몰랏는데
실제로 보니깐
너무 야하네...^^;;


그나저나.....

직직이 출고는 내일 되겟지...?
ㅠ_ㅠ

밤바리고 나발이고....
버스비가 너무 비싸...신발..ㅠ_ㅠ


2010/03/07 11:05 2010/03/07 11:05
이틀전에 차량과 접촉사고가 있었다.

몸은 긁힌곳도 전혀 없고...
직직이는 지금 센터에 입고되었고
출고예정은 다음주 주말쯤에나.......-_ -a

여태 바이크 타면서 차량이랑 접촉사고
 이번까지 총 4번째인데
이번을 포함한 3번이...
두발로 착지..ㅋ

1번은 핸들 조낸 털리다가 중심잡고 정차...
쩐다.......

날씨따뜻해져서 이제 타고 다니려고
기름도 만땅 채워놓고 딱 10키로정도 주행했는데...^^

오늘 라갤에 번개 있던데...^^

그냥 다음주 주말까지 폭우 왔으면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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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20:57 2010/02/24 20:57

아이폰을 사면 알펜시아 종일권 두장을 공짜로 준다...

나랑 누나 둘다 아이폰을 삿기때문에
총 4장의 종일권이 생겻고

이번 일요일에 다같이 ㄱㄱ....

전날 졸라 과음했는데
투지로 5시인가 4시인가에 일어나서
출발......

9시에 알펜시아에 도착해서
5시까지 탓어.....

이제 좀 많이 익숙해져서
잘 안넘어진당..헤헤

한번도 안넘어지고 슬로프 다 내려온적도 많아..우왕


보호대 하나도 없이 탓는뎅
지금 몸이 쑤신곳이 없넹..^^

상급도 타봤는데
엄청난 속도!

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타기 편하네....

근데 너무 빨라서 또 재미가 없엉....
컨트롤도 잘안되고...

그래서 그냥 중급에서 탓당..ㅋㅋㅋ

점프도 그냥 해보니깐 되던데.....

내년에는 점프해서 180도 돌아봐야지....
그거 하려면 반대쪽방향으로 타는거도 연습해야함...ㅋㅋ

졸라 재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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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안에 직수 있다.



2010/02/22 18:15 2010/02/22 18:15

아 어제 하루종일 바이크 타고 서울투어하느라 얼어죽는줄 알았네

신촌 - 목동 - 강남 - 집

목동에서 강남가는데 지명이 내가 아는 지명이랑 다르게 되있어서
도착해놓고도 도착한줄 모르고 계속 빙글빙글 돌았어....;;

난 신논현역을 가고 싶었는데
신논현역이 있는 사거리에
신논현역 이라고 안되어 있고
교보타워사거리라고 되있었고..
신논현역의 출구들이 그 사거리에서는 잘 안보여서....ㅠ_ㅠ

집으로 가는길도 잘 못찾아서 빙글빙글 돌고

추워죽겟는데 진짜 죽는줄 알았네..ㅠ_ㅠ

그래도 고생해서 사온 신발이 맘에 들어서 괜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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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형찬이 머리기르니깐
순해 보인다고 찍어준 사진
아 머리 계속 길러볼까....

2010/02/17 15:26 2010/02/17 15:26
─ tag 
[20100216] 졸귀 :: 2010/02/17 15:2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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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나랑 상암가서 의형제를 보고 왔다...

재밋다...


내가 예상했던 결말은 아니었다.

그리고 강동원은 내내 노동자 간지를 내뿜어주시는데
기럭지가 남다르니

그냥 노동자 스타일도 간지나넹..^^
얼굴에 흉터도 악세사리 같은 외모


너무 늦잠 자서 잠도 안와서 잠깐 바람쐬려고 나갔는데

직직이 위에 누가 타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놀라서
어슬렁어슬렁 걸어가서
남에 오토바이에 뭐하냐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궁시렁

그사람도 새벽에 남에 오토바이 위에 앉아있었으니...
오해받기 좋겟다 싶고 당황해서

훔치려고 한게 아니다 그냥 친구 기다리다가 잠시 앉아본거다라고 하는데


좀 내가 흥분해서 기분나쁘게 말한거 같아서
다시 집에 들어왔다가

나가서 커버 씌우고

오히려 내가 사과 하고 왔다...-_ -;;

아까 좀 흥분해서 막말한거 같은데 미안하다고..;;


알고보니 집에 어머니 혼자 들어가 계시는데
문을 두드려도 대답이 없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밖에서 친구랑 같이 기다리던중이란다...

그러다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상황 종료..ㅋ


사실 내가 좀 기분나쁘게 말해서 그쪽에서 기분 나빠서
바이크 넘어뜨리고 갈까봐 무섭고 신경쓰이고
잠도 못잘거 같아서
^^;;


사실 직직이 구경하고 앉아보고 다 상관없는데
그러다 넘어뜨리는 사람이 꼭 있어서..ㅋ

결과적으로 안넘어지고 그사람도 건드려보고 싶은거 건드려보고 안넘어뜨리면
젤 좋은건데...
넘어뜨리고 그냥 가버리면
나만 독박이잖아...ㅋ

그러다보니 그냥 건드리는거 자체가 싫은거고...
아예 안건드리는게 젤 좋은게 되는거지...ㅋ

여튼 그사람도 오토바이를 좋아하고 동호회 활동도 했었다니
내기분을 어느정도는 이해 했겟지..ㅋ

헐 야밤에 놀라서 잠도 안오네..;;
2010/02/14 03:04 2010/02/14 03:04
─ tag 
[20100214] 깜놀 :: 2010/02/14 03:04 Diary
졸리다.

집에서 하루종일 잉여스럽게 있다가...
밤바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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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갓지만
결국에 간곳은 엉뚱한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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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이 디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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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멀리 나갔다.....
무려 서울대입구.....

토요일 밤인테 차가 왤케 막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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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오뎅국물과 오뎅으로 몸좀 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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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가 도착하고나서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엿다...

그곳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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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형 자취방..ㅋㅋㅋㅋㅋㅋㅋ

자취방으로 밤바리 가보긴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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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 아이템 아이폰을 구경중인 주현....

근데 주현이는 맨날 아이폰 찬양하더니
아이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어.....
레알 아무것도....

대체 너 왜 아이폰을 찬양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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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가 이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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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맛으로 요즘 치킨계를 평정할 기세라는
또레오레.....

맛있었다.

진리라고 생각될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

전에 교촌치킨을 처음 먹어봤을때의 느낌?

결론은 맛잇네염


근데 남자 4이서 두마리 시켜놓고
반마리나 남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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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오래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결코 맛없어서 4명이서 2마리도 다 못먹은게 아님.....

나랑 주현이가 저녘을 먹은 직후였기때문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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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투어갈거라는 종화형

형 레알 부러워영












2010/01/31 06:16 2010/01/31 06:16
[20100130] 아졸려 :: 2010/01/31 06:1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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