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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20090109] 한성컴퓨터 GX10HD (10)
  2. 2009/03/06  무의식 테스트 (5)
  3. 2009/02/04  종족분류 (3)
  4. 2009/02/01  바이크 주차 (2)
  5. 2008/12/30  가죽관리요령 (2)
  6. 2008/11/20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7. 2008/09/29  MBTI 유형 (2)
  8. 2008/08/03  [20080803] 상식? (2)
  9. 2008/03/13  내 취향? (2)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넷북은 한성컴퓨터라고 하는 국내의 중소기업회사의 제품이다.

한성컴퓨터.... 나름대로 노트북업계쪽에서는
가격대 성능비 좋기로 유명한 업체인것 같다.


난 이 넷북을 구입하기전에 한성컴퓨터 사용자카페에
가입하고 정보를 얻어보려고 했지만....

유독 GX10 시리즈는 정보가 없었다.

그래서 나라도 사용기를 써보자해서
약 1달정도 사용해본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보려고
이 글을 시작했당...

일단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 사진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한성컴퓨터(http://www.ihg.co.kr))


이 GX10HD 모델의 장점이라면

10.2" 1366 x 768 HD급 디스플레이
2GB DDR2 RAM
320GB HDD
6Cell 배터리

인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저 높은 해상도에 큰매력을 느껴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외형을 살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마디로 심플하다.

처음 이제품이 발표 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스펙도 훌륭하고 가격도 싸다
하지만 디자인이 좀...-_ -

이라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매우 깔끔하고 예쁘다.

쓸데없는 기교를 부리지 않은 둥글둥글한
모습이 귀엽기만하다
게다가 도색을 펄이 들어간 도색이다.

저 위에 한성 앰블랫은 그냥 양면테이프 같은것으로 접착된것인것 같다

사용자커뮤니티에 들어 가면 저 한성마크를 제거하고
자신의 취향대로 꾸민 사진들이 몇몇 있다.

애플마크와의 싱크로율이 매우 높더라...-_ -a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SPARQ 노트북사용자모임 http://cafe.naver.com/prosumernote.cafe)

위에 두개가 예쁘게 잘된거 같아서 살짝 퍼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베이스가 깔끔하고 예쁘니 포인트만 살짝 주어도
자신만의 귀염둥이 넷북을 만들수 있다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북을 열어제꼇을대의 모습니다.

특징이라면 좌우로 큼지막하게 자리잡은 쉬프트
쉬프트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한글 키보드에 맞춰
쉬프트키를 큼지막하게 배치
사용자의 편의를 높여주엇다.

하지만 키보드 에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다....-_ -

이제품의 경우 PgUp, PgDn, Home, End를
쉬프트와 방향키의 조합으로 작동하게 되어져 있다....

이것이 이 전기종인 GX10R 에서는
우측은 조합키를 사용하여 PgUp, PgDn, Home, End로 작동하고
왼쪽 쉬프트키와 방향키는 그냥 정상 작동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GX10HD모델에서는
그냥 좌우 다 조합키로서 PgUp, PgDn, Home, End 만 작동한다....-_ -;;
그리하여 방향키와 쉬프트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상황에
이러한 입력을 할수 없으며

설상가상으로

SHIFT+ UP = PgUp
으로 작동하는것이 아닌
SHIFT + 윗방향 = SHIFT+ PgUp
로 작동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쉬프트와 방향키를 조합해서 사용할수 없으며
PgUp, PgDn, Home, End 들의 키를 단독으로 사용할수 없다는것이다....-_ -

뭐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서 작업시 블럭지정을 글자단위 줄단위로 할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되시겟다....


물논
대책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N키와 조합을 하면 사용할수 있는 숫자키패드를 이용하면 되는것이다.

FN키를 누르고 잇는 상태로 저 오른쪽 부분의 키들을 사용하면
저부분이 숫자키패드 부분의 기능을 수행한다.

컴퓨터를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넘버락을 해제시키면 숫자키패드는
방향키 조작과 PgUp, PgDn, Home, End 조작이 가능하다는것....

즉 넘버락을 해제시킨 상태로
FN+8, K, U, O
는 상하좌우 방향키로 작동하며
FN+9, L, 7, J는
각각 PgUp, PgDn, Home, End 로 작동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하여
FN+SHIFT+8, K, U, O
를 입력하면 글자단위 줄단위의 블럭지정을 사용할수 있으며

PgUp, PgDn, Home, End 키들도 단독으로 사용할수 있는것이다....-_ -

아 복잡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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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부분에 대해서 1월 8일 직접 A/S 센터를 찾아가
증상을 설명해드렸다.

난 내 제품이 불량인줄 알았는데 기사분 말씀으론
HD모델이 모두다 원래 이렇다고 하신다....

이 문제점에 대해 제조사측에 문의를 해보고 개선을 하겟다고 하셧다.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한 개선이 될것 이라고 하셧음....

언넝 됫으면 좋겟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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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상단에 역시 있는듯 없는듯 존재하는 파워버튼
그리고 우측하단에 위치한 LED 상태등

왼쪽부터

ON/OFF
배터리충전상태
하드디스크
무선랜

되겟다.


많은 브랜드에서 자행하는 예쁘지도 않은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여
이미 다알고 있는 스펙을 구지 자랑하는 만행은 저질러져 있지 않다....

외부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깔끔하고 좋다.

하지만 LCD부분과 자판부분이 연결되는 부분은
뭔가 매후 허접했다....
좀만 충격 받아도 부서질것 같고...
제대로된 마감이 잘 안되 있었다.
유격이 있다거나 케이스가 들뜨거나 하진  않았지만....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겟다.

그냥 실제로 들여다 보면 허접하다...-_ -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모습
왼쪽부터

마이크, 이어폰, USB, D-SUB, LAN, 충전잭, 자물쇠끼는곳.
보통 저 D-SUB에 고무로된 커버를 끼워주는데
한성은 그냥 노출되어 있다.
고무 커버 얼마나한다고
퉤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측에는 USB두개만 있다.

확장포트들이 너무 우측에 몰려 있찌 않나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어폰, 어댑터 마우스 이것저것 연결하다보면 오히려 한쪽으로만 선이 빠져나오는것이
선정리 하기 더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리고 앞쪽에는 메모리카드 슬롯이 존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리고 거대한 6Cell 배터리...-_ -

이 고용량의 배터리 덕분에
5시간정도의 뛰어난 런닝타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시각적인 포스는 엄청난데 뭐 딱히 불편하진 않다.아니 오히려 편리하다?

배터리 덕에 자판부가 살짝 기울어져 더 편하다.

그리고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닐때 저 배터리 부분을 딱 잡으면
매우 안정적인 그립감....

저 엄청난 크기의 배터리는 전혀 단점으로서 작용하지 않는다는것이
내 한달간 사용의 느낌이다.

어차피 가방에 넣으면저기가 튀어나오든 말든 상관없고
사용시에는 적당한 각으로 오히려 편리하고
들고다닐때도 저 배터리부분덕에 안정적인 그립감

오히려 장점인것 같다.

Good,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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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동안 사용해본 GX10HD의 느낌은 좋았다.

HD해상도는 폼이 아니엇던 것이다.
학교단면서 가끔 빌려서 썻던
1024 x 600 해상도의 답답한 넷북들과는
확연히 틀렸다.

큼직한 쉬프트키는 빠른 한글 타자를 도와주었다.
나 같은 경우에 데스크탑으로 타자 검정시
장문 400~500타 정도가 나오는데
GX10HD를 이용할시
400타 정도의 타수는 나와 주엇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엿던 쉬프타와 방향키의 조합문제 덕분에
문서작성과 엑셀 작업시에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다.

지금이야 익숙해져서 괜찮다고는 하지만
이점은 구매자의 구매욕구를 충분히 없앨수 있는 점이다.
빠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 이다.


동영상 재생의 경우
요즘 나오는 720P의 HD 급 화질의 동영상도 수월하게 돌아갔지만.
(물론 KM플레이어와 COREAVC를 이용한 간단한 설정이 필요하다)

LCD패널의 시야각이 매우 좁다는 느낌이었다.
워낙의 저가의 제품이다보니 이런 크게 티안나는 부분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


음악재생의 경우
외장스피커가 매우 성능이 안좋다...
좀 심하게 안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넷북 사용할때 항상 이어폰을 껴서 별로 상관이 없엇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 제품이라 A/S 때문에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내 생각에는 용산이 집에서 가깝다면
괜찮다...-_ -a

그 이유는
한성의 A/S 센터가 전국에 용산 딱 한군데 있기 때문..
타지역에서 A/S를 받으려면 택배를 통해서 해야한다...

A/S의 품질은
직접 격어본 바로는 괜찮다.

난 이제품을 구매하고 나서 LCD 패널의 불량으로 무상교환을 받았다.

제품을 구매하고 문제가 있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당시 학교가 기말고사 기간이었으며 기말고사 끝난 후에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 연초 라서 정신없이 보내다가
제품 구매한지 한달이 다되어서야 A/S센터를 찾아갈수 있었다.

구매한지 좀 시간이 지나 좀 걱정을 하였지만
기사님은 쿨하게 패널을 교환해주었다.

패널부속을 따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지
GX10HD 새제품 하나를 가져오셔서...
그자리에서 패키지 봉인을 뜯어내고
제품을 꺼네 패널을 교환해주셧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대기업처럼 A/S 접수대와
기사분들 수리대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기사님이 A/S접수와 수리를 다 하시는
인력이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기사님은 충분히 친절햇고
난 만족했다.


이상이 내가 한달여간 GX10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이다.

간단히 정리 해보자면

- 장점 -

1366 x 768 HD급 디스플레이
2GB RAM, 320GB HDD 가 기본사양이라는 점
깔끔한 디자인
저렴한 가격
OS미포함

- 단점 -
전국에 하나뿐인 A/S 센터
1년의 짧은 워런티
불량화소 5개이상이어야 교환해주는 정책
OS미포함
부실함 마감처리
쉬프트키와 방향키 조합


OS가 없는 것은 이게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거 같아 양쪽에 다 포함시켯다...
OS가 없음으로해서 가격이 싸질수 있으며

초기 세팅할때에 제조사측에서 쓸데없이 많이 설치해놓은 어플들
때문에 귀찮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컴맹이시거나 귀차니즘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OS미포함이 큰 단점으로 작용할것이라고 생각이 되엇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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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GX10HD 좋아요
2010/01/09 16:46 2010/01/09 16:46

<무의식 심리테스트>



문제1. 지금 당신의 눈 앞에 벌레가 있습니다. 몇마리가 있습니까?



문제2. 정글을 지나가는데 어떤 동물이 불쑥 나왔습니다. 어떤 동물이였습니까?



문제3.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려고합니다.어떤 다리를 올리세요? (오른쪽다리, 왼쪽다리로 대답해주세요)


문제4. 사파리버스를 타고 사파리를 지나가고있는데 사자가 고기를 미친듯이 뜯어먹고 있습니다. 기분이 어때요?



문제5. 보통 음료수를 따라마실때 컵에 몇 %정도를 따라마셔요?



문제6. 눈 앞에 촛불이 타고있어요. 몇 개예요?



문제7. 항구의 큰 배가 떠나려고하면서 기적소리를 울리는데 얼마동안 났을까요?



문제8. 당신이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방이 온통 하얗다. 그때 당신의 느낌은?



문제9. 사막을 가는데 몇 켤레의 신발을 들고가겠어요?



문제10. 코코아 한잔을 마시려고 하는데 우연히 찻장안을 보았다. 컵은 몇개가 있을까?



문제11. 아기가 울고 초인종이 울리고 물이끓는다. 어느순서로 일을 해결하겠어요?



문제12. 폐가가있다. 문은 열려있나요? 닫혀있나요?



문제13. 비행기를 처음 탔다. 이륙할때의 느낌은?



문제14. 집을 지으려고 설계도를 그렸다. 거실 벽의 높이는 높은편? 낮은편?



문제15. 저승사자가 나타났다. 저승으로 데려가기 전에 하루의 시간을 주겠으니 하고싶은 걸 맘껏 하라고 한다. 뭘 하겠는가?



해석



2009/03/06 19:52 2009/03/06 19:52
무의식 테스트 :: 2009/03/06 19:52 Think 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오늘도 어김없이 디시질 하다가
발견한 짤방인데...ㅋㅋㅋㅋ
웬지 웃기다..ㅋㅋㅋ

다크엘프 좀 짱..ㅠ_-

난 하프엘프..ㅋㅋㅋ
2009/02/04 11:13 2009/02/04 11:13
종족분류 :: 2009/02/04 11:13 Think S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흔히 바이크를 타면
주차관련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들 생각을 하는것 같은데....

왜 난 불편하지..;;

일단 어디 볼일있어서 갈때
아무데나 주차해놓으면 불안하다...
인도라든가 길가에 주차해놓고
30분이상 자리를 비울생각하면
불안함...

솔직히 우리집앞에 주차해놔도 난 불안한데...-_ -
골목은 좁은데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어서
빠져나가다 툭툭 건드려먹기 좋게 되있다...
실제로 군대가기전에
앞집 김여사님이 차빼다가 앞범퍼로 치고
도망가는걸 목격한적이 있어서...-_ -

그리고 길가에 주차해놓고
중립놓고 어디가서 일보고
와보면

기어들어가있고.....
스로틀 막 돌려본 흔적 남아있고
그런적도 있고...-_ -
흠....

정말 흔하지 않은 경우고
난 당해본적은 없지만
바이크가 이동해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그런경우 대게 바이크가 파손되있고...

그냥 돈 몇푼 내더라도
안전한곳에 주차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유료주차장 같은경우
주차해놓은 차가 파손되면
보상도 해주는걸로 아는데...

뭐 지금 타는 기종이 별로 비싼것도 아니고
남들의 시선을 끌많큼 좋은 기종도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런 기종을 탈거라서..

걱정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전봇대와 벽사이가 나의 주차공간... 직직이는 체격이 아담해서
전봇대와 벽사이로 들어가는데...
막상 코멧으로만 기변해도 저기에 주차가 가능할지 걱정이다.
아마 새로운 공간을 찾아야 할듯.....
2009/02/01 09:52 2009/02/01 09:52
바이크 주차 :: 2009/02/01 09:52 Think S

1. 가죽소재에 따른 손질법
-오래된 영양크림이 가죽 광택제로 이용
비싼 영양크림이 못쓰게 되면 가죽 제품을 닦는 건 이제 상식적인 이야기. 가죽 핸드백이나 지갑에 때가 묻었을 때 영양크림을 약간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한두 개쯤 있는 스킨 로션샘플이랑 섞으면 가구 광택제로 사용 가능하므로 내 피부에 안 맞는다고 버리거나 처박아 두는것은 금물

 -바나나 껍질로 가죽 점퍼나 핸드백의 때를 벗긴다.
대부분의 가죽 제품은 여러 번 무두질에서 만들어졌지만 대개는 타닌으로 이루어진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바나나 껍질이 타닌으로 이루어졌으므로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해진 가죽이 새것같이 깨끗해진다. 의류뿐만 아니라 핸드백,구두, 그밖의 갈색과 흑색으로 된 가죽이면 모두 이와 같은 방법으로 깨끗하게 할수가 있다.

 -가죽 제품에 핀 곰팡이를 제거
가죽 제품은 조금만 방심해도 곰팡이가 잘 피게 됩니다. 만일 가죽 제품에 곰팡이가 피였다면, 곰팡이가 보송보송해질 때까지 그늘에 충분히 말려 벨벳 같은 것으로 비벼서 떨구어 내도록합니다. 그리고 나서 가죽용 클렌저를 묻혀 타월로 나머지 자국을 닦아내든지, 타월에 엷은 암모니아 용액을 적신 후 꼭 짜서 닦아냅니다. 세무 가죽 제품일 때는 같은 방법으로 그늘에 말려, 가는 사포로 비비도록 합니다.

 -부분적 오염 제거 
부분적 오염은 질 좋은 고무지우개를 가볍게 문질러 제거하며 특히 벤젠이나 신나의 사용은 피해야 한다. HUBUCK나 SUEDE BAG은 때가 심하게 타기 전에 잊지 않고 손질하는 것이 중요하고 먼지가 묻었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솔로 잘 털어 내거나 진공청소기를 이용하고 오염 경우에는 속수무책임에 유의해야 한다. 광택이 퇴색되고 오염되면 먼지를 털어 낸 후에 피혁용 왁스를 약간 바르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준다.

-가죽제품 사용 시 눈,비에 맞지 않도록 주의하여 눈, 비를 맞았을 시는 가볍게 마른 수건으로 털어내고 가죽이 수분을 빨아들이기 전에 마른 수건으로 묻은 물기를 닦아냅니다.
물기가 많은 경우는 바싹 마른 신문지를 손으로 구겨 내부에 넣어주어 내부의 물기도 흡수하도록하고 신문지를 2, 3회 교체하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빨리 말리기 위해 드라이어나 난방기구, 직시광선, 다림질은 피하여야 하며 이는 가죽의 변형이나 탈색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꼭 그늘에서 건조시켜 주십시오. 가죽제품이 물에 젖은 뒤 말리면 가죽의 염분으로 인해 표면이 하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물에 빤 천을 꼭 짜서 닦아내야 하며 클리너로 염분을 지우지 않도록 하십시오




한 번 구입하면 오래도록 입게 되는 가죽옷. 비싸고 질 좋은 가죽의류라도 관리를 못하면 금방 망가지게 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손질 및 관리법으로 옷의 수명을 더 늘려보세요.
비싼 가격 때문에 선뜻 사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일단 한번 사두게 되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가죽옷. 그러나 비싸고 질 좋은 가죽옷을 샀다고 해도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망가지게 마련이죠.
그러나 아무리 조심해서 입는다고는 해도, 조금씩 때가 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럴 때 가죽의류의 손질법을 모른다면 조금만 더러워져도 드라이클리닝을 해야하는데 비용도 비용일뿐더러,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그때그때 손질해두면 옷의 수명도 늘릴 수 있답니다.
그럼 가죽옷의 기본적인 손질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손질하기
일단 가죽의류에는 물이나 향수, 스프레이 등을 피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특히나 향수에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가죽에 묻을 경우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눈이나 비 등 물에 젖었을 때에는 햇볕이나 드라이기 등의 열로 말리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자칫 딱딱하게 변질될 염려가 있기 때문이죠. 이때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 시킨 후, 가죽전용 크림이나 콜드크림을 거즈에 묻혀 잘 닦아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크림으로 닦아주는 것은 평소에도 가끔씩 해준 후, 깨끗한 거즈로 다시 한 번 잘 닦아주면 좋습니다.
또 가죽옷의 더러워진 부분은 바나나 껍질의 뒷면을 이용해서 문질러 주어도 손쉽게 잘 닦아집니다. 가죽전용 클리너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때에는 클리너의 양을 조금씩만 사용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또한 가죽의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미리 옷 안쪽부분에 테스트해 본 후 사용하도록 하세요. 가죽의류에 벤젠이나 신나 등의 사용은 절대 금물이라는 것도 알아두세요.
스웨이드의 경우라면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줘야 한답니다.
착용 후에는 반드시 브러시로 가볍게 털어주어야 먼지나 오염이 제품에 스며들어 자국이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물이나 음료 등의 액체성분이 묻었을 때엔 마른수건으로 가볍게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없앨 수 있으나, 털 깊숙이 스며들게 되면 얼룩이 되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입을 때 약간의 기모가 묻어날 경우 스폰지나 헝겊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도록 하세요.
천연재료인 가죽을 소재로 하다보니, 여름철에는 자칫 보관상의 실수로 곰팡이가 필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크리너나 묽게 탄 암모니아수를 부드러운 천에 발라서 살짝 두드리듯이 빼내줍니다. 스웨이드나 무스탕에 곰팡이가 피었을 경우에는, 먼저 바짝 말린 다음 털의 결 방향으로 빗듯이 털어내주세요. 그러나 그래도 완전히 빠지지 않는다면 전문점에 맡기셔야 하죠. 그대로 오래 방치할 경우 곰팡이가 염료를 많이 먹어서 세탁이나 재염색을 하더라도 원상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2. 보관하기
철이 지난 옷들은 옷장 속에 보관해야 하죠. 다른 옷들과는 다르게, 천연제품인 가죽옷들은 입고 다닐 때보다도 보관시에 더 신경을 써줘야 한답니다.
가죽옷을 보관할 때에는 보관하기 전에 먼저 곰팡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더러움과 오염을 제거해 주신 후, 어깨넓이에 맞는 옷걸이에 걸어 반나절정도 그늘에서 통풍시켜 줍니다. 그 후, 부직포나 천으로 만든 덮개를 씌워 다른 옷과 겹쳐지지 않도록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둡니다. 또 습기방지제의 사용은 좋지 않은데, 습기방지제를 사용할 경우 가죽의 수분까지 빨아들여 가죽이 줄어들거나 형태가 변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여름철에는 가끔씩 꺼내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 걸어주세요.
옷장속의 방충제 냄새가 베인 옷을 갑자기 입을 일이 생기면 참 껄끄럽죠. 이럴 땐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루정도 걸어두면 말끔히 제거되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경우 비닐 속에 냉장고용 탈취제와 함께 넣어 두시간정도 밀봉해두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부분적으로 가죽을 덧댄 옷을 보관할 경우, 가죽부분에 콜드크림이나 우유를 발라놓으면 가죽부분이 갈라지지 않고 원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08/12/30 20:54 2008/12/30 20:54
가죽관리요령 :: 2008/12/30 20:54 Think S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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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잘못된거 같아서 두번했는데도
    똑같이 이거 나오네..-_ -
2008/11/20 21:56 2008/11/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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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경쟁의식이 없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 개발해야할 점 ▒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맞는것도 잇고 아닌것도 있는듯.
    근데 왜 좋은건 다 아닌거 같은데
    나쁜건 다 맞는거 같지...;;

  • 2008/09/29 00:18 2008/09/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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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유형 :: 2008/09/29 00:18 Think S
    1. MIT, 스탠퍼드, 칼텍 등 세계 주요 대학 출신들 다 소용없다. 결국 서울대가 평정. 모든 사내시험의 1등은 서울대

    2. 연수원 동기 150명중 40명은 입사 5년뒤 퇴사. 110명이 경쟁하지만 15년뒤 부장은 딱 한명만 된다.

    3. 1년에 50명중 4명 퇴사

    4. 과장 퇴직자는 집에서 논다. 부장 퇴직자는 하청업체에서 논다. 상무퇴직자는 꽤 괜찮은 회사의 고문실에서 논다.

    5. 인사 실수로 한 부서에 한명은 일 없이 1년 내내 논다.

    6. 대부분의 과장급은 일하지 않고 지시만 한다.

    7. 대리 승진에서 한 번 탈락하면 임원의 꿈은 접어라

    8. 임원에게 인정받는 상사를 모시는 사원 나부랭이는 가정을 포기해야한다.

    9. 임원들의 주요 경영 전략은 '노동력착취의 극대화'

    10. 임원들의 두 번째 필살 전략은 '재료비 단가 인하'

    11. 부서 분위기 좋은 데치고 성과 좋은데 없다.

    12. 성격 좋은 상사 치고 인정받는 상사 못 봤다.

    13. 그러나 마음씨 좋은 상사를 만날 확률은 5%

    14. 일이 빡세다고 회사 옮긴 사람들, 옮겨도 빡센 데서 일한다. 이유는 모른다.

    15. 해외 유학파 여사원이 3년 안에 퇴사할 확률은 95퍼센트

    16. 공무원, 의사, 수능시험을 위해 퇴사한 사람중 80%는 성공

    17. 엔지니어 생활 5년이 넘으면 정치 경제 문화 에서 바보가 된다.

    18. 나이 40에 자기 집이 없는 사람은 20%

    19. 3년 동안 평균 퇴사 시간은 저녁 9시이다.

    20. 추석과 설 전날이 유일하게 눈치 안보고 5시에 퇴근 하는 날이다.

    삼성 전자에서 일하고 알게된 상식 이라는데
    흠좀무
    2008/08/03 18:42 2008/08/03 18:42
    [20080803] 상식? :: 2008/08/03 18:42 Think S

    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08/03/13 18:59 2008/03/13 18:59
    내 취향? :: 2008/03/13 18:59 Think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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