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데이 2010/03/12 00: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십대 초반이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전문직 종사자가 되었어요.
    상업고등학교에서 배운 회계기초지식을 가지고 , 회계사무실에서 근무한지가 몇년이 되었네요.
    아직 대학에 대해 생각한 적이 없어요. 그저 가끔 캠퍼스생활이 부럽기도 하지만-
    대학에 가도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생활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뭘 공부하고 싶은지 몰라서)
    열심히 하지 않는 그 열의로는 학비가 너무 아깝고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나 하나로 인해 부모님이 덜 부담스러워 하신다면 그것 만으로 도와드리는 거라고 생각하고 취업을 했어요.


    저는 지금 직장을 다니는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아요. 이 곳에서 받는 돈은 일하는 거에 대해 조금 적게 느껴지지만,
    그건 제가 회계관련에대해 지식을 많이 쌓은 후, 내 연봉을 높이거나 또는 다른곳에 이직을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혼을 하여도 아이를 낳아 돌보면서도 오래도록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드는 회사에서 말이죠.


    제 꿈은 결혼하기 전에 꼭 유럽을 다녀오기예요. 중학교때부터 언젠가는 꼭 유럽을 가고말테다!+_+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새 제 꿈은 유럽여행으로 되어버렸더라구요.
    꼭 다녀올꺼예요. 제 인생에 있어서 그런 여행을 하는거는 뭔가 큰 획을 긋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살고있는 고향에서가 아닌 부산에서 한 두달 정도 생활해 보기 라는 꿈도 있답니다.
    써 놓고 보니까 정말 작은 느낌이네요. 하지만 지금 제게 있어서 이 두가지는 꽤 중요한 꿈입니다 ~^ㅁ^





    *
    대학생분의 글 때문에 하루가 복잡- 마음이 싱숭생숭- 하셨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 글을 읽고나니까 저의 이야기가 하고 싶어져서.... ㅎㅅㅎ
    대학을 간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글은 아니니까 오해없으시길....ㅜ 저는 제 선택에 있어서 후회는 없다는 말이랍니다.^^
    힘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아요. 그걸 직업으로 삼기는 더 쉽지 않죠.
    제가 알기로는 대학은 좀더 깊이 배우기 위해 있는 학교. 라고 알고 있기때문에 분명 대학이라는 학교를 지나오면
    좀 더 깊은 생각을 할 줄 아는 성인이 되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고민하는 단계이고 그렇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앞으로 남은 학기 잘 수료하시고 좋은 (사람이 좋은) 직장에 취직하시길 바래요.^^


    아자아자!
  2. 안녕하세요~ 2010/01/18 02: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수님 안녕하세요
    늦은시간이지만 직수님 블로그 글이 재미있어서 한참을 보다갑니다 ㅎㅎ
    과도 저랑 비슷하신것 같고 나이도 비슷하신 것 같구요
    공감하며 보았네요 ㅎㅎ
    날씨 추운데 바이크 조심히 타세요^^
  3. 이형찬 2010/01/07 23: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방명록 웨케 느끼하냐
  4. 데이 2009/11/29 16: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올리신거 - 글 보고는 (정확히는 밑에.... 영상... )

    나만 조심하면 되는게 아니라 상대방도 조심을 해야하는데,
    그 전에 바이크에대해서 자동차가 존중을 좀 해줬으면 좋으련만.
    눈물나셨다고 하니가 괜히 '토닥토닥' 하고 싶어져서 - 글 남겨요-

    많이 놀라셨는데 ㅠㅠ
    뇌가 둔팅이들인 운전자 ㅠㅠ



    저는 뚜벅이라서,
    아직 바이크를 타 본 적도 없지만 - 언젠가 돈 꼭 모아서 타고 여행다니고 싶다고 꿈꾸고 있거든요
    (회사생활과 야구생활만으로는 부족해서 ;))



    여튼, 홈페이지에 놀러와서 이렇게 간접경험으로나마 즐기고 있답니다 . 언젠간 저도! 꼭!
    • 직수 2009/12/02 03: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구생활이라니 멋진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다수가 함깨 하는 스포츠를 취미로 가져보고 싶은데
      제 실력이....ㄷㄷㄷㄷ

      전 나중에 취직해서 직장생활을 하게되면
      사내 운동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어요..^^
      왠지 저랑 데이님이랑 반대인가요?ㅋㅋㅋ
  5. 지나가는 사나이 2009/10/14 21:1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수님!
    항상 그림일기 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 ^..^
    직직이(1) 궁금한게있는데요 ㅋ
    워낙 로드윈이 진동이심해서 언더카울에서
    덜덜소리나던데 혹시 이러시지안으셨는지여..

    이거참,저는 소리가너무심해서 어떻게보강작업해야할지 ^,.^
    • 직수 2009/10/18 01:5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직직1에 모리와키가 달려있어서...
      다른 잡소리는 다 묻혀서...-_ -;;;

      근데 그 언더카울이 잘깨져요...
      땅바닥을 향한면에 보면
      양쪽 카울조각을 나사로 결합해주는 부분이 잇는데
      그곳이 진동에 잘깨집니다...
      그래서 덜덜대는 소리가 심해지는거 같은데...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제것도 그쪽이 깨져서 그냥 그 바닥면에 핸드드릴로 구멍을 뚫고
      케이블 타이로 고정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덜덜거리는 소리가 계속 난다면..
      그 언더카울을 차대와 연결해주는 브라켓잇잖아요..
      언더카울 없으면 앞뒤로 슬라이드 되는...
      그놈의 안쪽에 실리콘을 발라서 차대에 잘 고정시켜보세요..
      제생각에 이렇게 해주면 덜덜대는 소리 거의 잡힐거 같은데요...
  6. 쪼쪼 2009/05/14 22: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디시 바갤러 판다밥상이
    2군지사 취사병 나온 신직수?
    맞으면 싸이월드/saik87
    나 지웅이 ㅎ
  7. 이형찬 2009/02/05 15: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티 명단 봣음 ㅎㅎ

    결국 하는구만

    잘햇어 ㅎㅎ
  8. 2008/12/22 17:5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드의 재미를 이제야 알앗다니 23년 헛살았네 ㄲㄲ
    그나저나
    넌 라이더핏줄이고나
    바람돌이같은 뇬..
  9. 승철 2008/11/23 21: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 누구야
    김영래?

    ㅋㅋ
    나 자주 눈에 띌일이 없는데 어디서 본거지 ㅋㅋ
    미안 남의 방명록에서 ㅋㅋㅋ
  10. 2008/11/21 19: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검색만 했을뿐인데
    나는 여기와있고
    멍미?
    허승철
    자주 눈에 띄여
    ㅋㅋ
    • 판다밥상 2008/11/22 02: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김영래한테
      쿠키에대해 이것저것 물어만 봣을 뿐인데
      김영래는 여기와 있을 뿐이고
openclose